기자별 뉴스보기
-

만평]복지시설 눈먼 돈, 눈먼 감독
대구수성경찰서는 최근 지난 30년 동안 대구 수성구의 한 아동복지시설 원장으로 근무했던 이모 씨가 교사들에게 지급해야 할 직업훈련비, 교사 급여 등 국가지원 보조금 4억 9천여 만원을 횡령하고 원생까지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요. 대구수성경찰서 정용민 지능범죄 수사팀장, "국가 보조금을 개인돈 쓰...
박재형 2008년 06월 16일 -

R]횡령,성추행 아동복지시설 원장 영장
◀ANC▶ 대구의 한 아동복지시설 원장이 국고 보조금을 쌈짓돈 마냥 쓰고, 시설 아동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수성구 한 아동복지시설의 원장이었던 70살 이모 씨가 2003년부터 5년 동안 횡령한 국고보조금은 4억 9천 만원. C.G) 간이 영수증을 작성해 사용...
박재형 2008년 06월 14일 -

R]횡령,성추행 아동복지시설 원장 영장
◀ANC▶ 대구의 한 아동복지시설 원장이 국고 보조금을 쌈짓돈 마냥 쓰고, 시설 아동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 ◀END▶ ◀VCR▶ 경찰이 재구성한 범죄일람표입니다. 부식비와 유류비, 직업훈련비 등 허위 간이 영수증을 작성해 국고보조금을 빼낸 것만 2천 차례에 이릅니다. 경찰 ...
박재형 2008년 06월 14일 -

상주 시민들, 도청 앞에서 집회
상주 발전 범시민연합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경북도청 앞에서 시민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청 이전지 선정에 반발하는 대규모 집회를 벌입니다. 이들은 도청 예정지 선정과정이 공정성을 잃었다며 도청이전 추진위원회에 전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도의회가 진상조사특위를 구성해 진상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
박재형 2008년 06월 13일 -

노인학대예방 캠페인 열려
오는 15일 UN이 정한 세계노인학대 인식의 날을 앞두고 대구시 노인보호전문기관들이 오늘 동성로 일대에서 노인학대 예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보호전문기관에 신고된 노인학대 건수는 모두 130여 건으로 자녀로부터 학대 받은 노인이 80%를 넘어 가장 많았고, 올들어 지난달까지 노인학대로 신고된 건...
박재형 2008년 06월 13일 -

보조금 횡령 성추행, 아동보호시설 원장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국가지원 보조금을 횡령하고 원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아동복지시설 전 원장 70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아동복지시설 원장으로 재직해온 이 씨는 원생 등의 부식비와 교사들에게 지급해야 할 직업훈련비, 교사 급여 등 국가지원 보조금 4억 9천 만원 가량을 횡령한 혐...
박재형 2008년 06월 13일 -

애인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화
대구 동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 40분 쯤 대구 동구 율하동에서 자신의 애인 28살 김모 여인의 승용차를 훔친뒤 경부고속도로로 가 갓길에서 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33살 백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백 씨는 7년 동안 만나온 애인이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
박재형 2008년 06월 13일 -

R1]대구]납치된 초등학생 숨진 채 발견
◀ANC▶ 2주전 대구 자신의 집에서 납치됐던 초등학생 허은정 양이 오늘 오후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보도. ◀END▶ ◀END▶ 오늘 오후 5시 쯤.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인근 야산에서 2주전 자신의 집에서 납치됐던 11살 허은정양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집에서 불과 2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곳으로 ...
박재형 2008년 06월 12일 -

2보] 납치된 초등생,숨진채 발견
2주 전 대구시 달성군 자신의 집에서 납치됐던 13살 허은정 양이 오늘 오후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새벽 4시 쯤 40대로 보이는 괴한에게 납치된 허 양은 오늘 오후 5시쯤 허 양의 집에서 불과 2km 가량 떨어진 뒷산 기슭에서 알몸으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허 양의 바지와 속옷 등 옷가지들은 사체로부...
박재형 2008년 06월 12일 -

남의 땅 가로챈 40대 구속
대구지방 검찰청 형사 4부는 남의 땅을 가로챈 혐의로 40살 조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02년 10월 평소 알고 지내던 김 모씨의 집에서 김 씨의 칠곡군 기산면 땅 5천 400여제곱미터를 자신에게 팔면 이 곳에 공장을 지어 은행 대출을 받아 매매 대금을 갚겠다고 속인 뒤 다른 사람에게 2억 7천여만원에 다시 ...
박재형 2008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