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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응급구조차량 신천대로 추락...2명 중상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대구시 남구 신천대로 대봉교 부근에서 사설 응급구조차량이 난간을 들이받고 7미터 아래 신천대로에 떨어져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2살 김모 씨와 탑승객 28살 김모 여인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224의 만취상태...
박재형 2008년 06월 26일 -

R]불에 탄 전동차 수송
◀ANC▶ 192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구지하철 참사 당시, 불에 타버린 전동차들이 폐기처분되기 위해 어젯밤 대구를 빠져나갔습니다. 5년 4개월 만에 처리되는 건데, 당시 불에 탄 전동차는 12량 가운데 1량만이 대구안전테마파크에 남게 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화마에 검게 타버린 전동...
박재형 2008년 06월 26일 -

만평]잊지 말자 6.25
6·25 전쟁 58주년을 맞아 지역에서도 낙동강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왜관철교가 문화재로 등록 예고됐고 또 그 주위에 대규모 전쟁평화공원 조성사업까지 추진하자 참전용사들이 일제히 환영하고 있는데요. 6·25 참전 유공자회 칠곡지회 이현시 회장, " 목숨을 걸고 싸웠던 전우들이 이제 나이 80을 넘기면서 하나, 둘 세상을...
박재형 2008년 06월 25일 -

R]고유가, 여행업계 긴장, 여행패턴 변화
◀ANC▶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여름 휴가가 시작됩니다만, 올해는 유례 없는 고유가의 여파로 해외 여행 수요가 크게 줄어 여행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여행 풍속도도 변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시내 한 여행사. 지난해 이맘 때 같으면 해외여행을 문의하거나 예약하려는...
박재형 2008년 06월 25일 -

금은방, 슈퍼 강도 공범도 잡혀
지난달 대구 도심의 금은방과 슈퍼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모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오전 대구 동구 신암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가스총으로 주인을 위협하고, 500만원 가량의 귀금속을 훔친데 이어 중구의 한 슈퍼 주인의 차량을 훔친 혐의로 19살 신모 군과 한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박재형 2008년 06월 25일 -

항공기 소음,휴대폰 문자 알림 서비스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부대 인근 지역에서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이용한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야간비행 일정을 사전에 알고자 하는 주민들은 전화를 이용해 11전투비행단 감찰실로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자는 매주 금요일 오후 휴대폰 문자 메시지...
박재형 2008년 06월 24일 -

R]6·25 전쟁 전적지 재조명
◀ANC▶ 내일이 6·25 전쟁 58주년입니다. 6.25 당시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왜관철교가 문화재로 등록됩니다. 또 인근에 전쟁평화공원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전쟁 장면 1950년 8월, 파죽지세로 남하하는 북한군을 막기 위해 미군과 국군은 왜관철교를 폭...
박재형 2008년 06월 24일 -

K2 피해보상 80웨클 이상 가능
항공기 소음이 85웨클 미만으로 측정된 대구 k2 공군기지 인근 주민들도 국가로부터 피해보상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 중앙지법 14민사부는 대구 동구와 북구 주민 5백여 명이 인근 공군비행장 소음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국가는, 80웨클 이상인 지역에 사는 주민들에 대해 소음 피...
박재형 2008년 06월 23일 -

지하철공사, 양심 자전거 운영
지하철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양심 자전거'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지하철 1호선 명덕역과 2호선 계명대역에서 양심자전거 25대를 우선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는데, 하루 10여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해당역 고객안내센터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신분증을 소지하고 연락처...
박재형 2008년 06월 23일 -

대리운전기사 가장해 승용차 훔쳐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리운전기사를 가장해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57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달 10일 새벽 2시 쯤 대구 북구 태전동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가장해 식당을 찾은 운전자로부터 차 열쇠를 받은 뒤, 승용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8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