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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관광객 억류사태는 구조적인 병폐
◀ANC▶ 최근 중국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중국 여행사 관계자들에 의해 10시간 넘게 억류당하는 일이 발생했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현재의 여행업계 구조에서는 비슷한 일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 ◀END▶ ◀VCR▶ 한국 관광객 억류 사건이 발생한 이후 안전한지...
박재형 2008년 11월 04일 -

지역 근로자들 낮은 임금, 장시간 노동
지역의 근로자들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임금을 받았지만 많은 시간 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가 지난 4월 전국 16개 시·도별 상용근로자 5인 이상인 전국의 만 180여개 표본사업체의 임금과 근로시간을 조사한 결과, 서울 근로자의 월 급여액이 262만 5천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2백 만 600원으로 14번째, ...
박재형 2008년 11월 03일 -

경산시, 10회 경북 과학축전 개최
경산시가 제 10회 경북 과학축전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내년 10월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리게 될 과학축전은 과학체험마당과 첨단산업기술, 경북벤처박람회, 과학경연대회, 문화행사 등으로 꾸며집니다. 경북과학축전은 도민들에게 과학 도정시책을 알리고 과학문화마인드 확산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 증진 등 과학의 ...
박재형 2008년 11월 03일 -

의료기관 선택진료제 개선 추진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공청회를 거쳐 의료기관 선택진료제, 이른바 특진제에 대한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권익위에 따르면 환자가 원하지 않았거나 사전설명도 없이 특진을 하거나, 일반 의사가 진료하고도 선택 진료비를 청구받는 등 지난 2년 동안 특진제와 관련한 민원이 120여 건 접수됐습니다. 권익위는 선택 ...
박재형 2008년 11월 03일 -

처지 비관해 연탄가스 중독 자살 잇따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35살 김 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내부에 연탄을 피워 놓고,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실직을 비관했다는 가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일 오...
박재형 2008년 11월 03일 -

자동차보험 손해율 지역 낮은 수준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총수입보험료에 대한 총지출보험금의 비율인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대구는 66.5%, 경북이 71.1%로 전국 최고 수준인 전남의 78%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운전자들의 비용부담으로 이어지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각 자치단체들이 도로의 양적 확대보다는 도로의 교통...
박재형 2008년 11월 02일 -

건조한 가을 날씨로 산불 위험 커져
가을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2달 동안 전국적으로 37건의 산불이 발생해, 예년 평균 10건에 비해 3배 이상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불 발생 위험인 커진 것은 올 가을 들어 강우 일수가 예년의 55%, 강우량은 36% 수준에 그쳤고, 평균기온도...
박재형 2008년 11월 02일 -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판매 최저가격 설정 시정
고속도로 주유소의 유류판매 최저가격 설정행위에 대해 시정조치가 내려졌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고속도로 휴게시설협회가 고속도로 주유소 유류 판매가격을 시중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일정범위 내에서 판매하도록 한 것은 회원사들의 공동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담합행위라며 최근 시정조치를 내렸습니...
박재형 2008년 11월 02일 -

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 인력 증원 부적정
국가인권위원회 지역사무소의 인력 증원이 부적정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지역사무소가 지역사무소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자체 인력 조정을 통해 조달하지 않고 6명 신규 증원한 것은 부적정하다며 행정안전부에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감사원은 국가인권위원회 본부의 인원 감축 없이 새...
박재형 2008년 11월 02일 -

북구사랑 마라톤 대회 열려
제7회 대구 북구사랑 마라톤 대회가 오늘 국우동 구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2천 여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해 10킬로미터와 5킬로미터 두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습니다. 행사를 전후로 3시간 여 동안 구민 운동장과 호국로 일대에서 차량이 일부 통제됐습니다.
박재형 2008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