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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외국인 상대 상습 갈취 30대
칠곡경찰서는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상대로 출입국 관리사무소 직원으로 사칭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0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6월 8일 칠곡군 석적읍에 사는 외국인 24살 B모 씨를 만나 미리 준비한 수갑을 보여주며 출입국 관리사무소 직원인데 불법체류자 단속...
박재형 2009년 07월 13일 -

교통사고 위장 보험사기단 21명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회사로부터 치료비와 합의금 등으로 4천 500만원을 가로챈 34살 강모 씨 등 2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7년 10월 27일 밤 11시 쯤 대구시 남구의 한 일방통행 도로에서 1톤 화물차와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가장해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
박재형 2009년 07월 13일 -

R]대구 첫 열대야, 장마 오락가락
◀ANC▶ 장마전선이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대구에 올들어 첫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기온은 그리 높지 않아 전형적인 열대야와는 달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지역에 올들어 첫 열대야가 나났습니다. 열대야는 아침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을 ...
박재형 2009년 07월 13일 -

동해안 녹색 피서열차 운행
코레일 대구지사는 올 여름 피서객들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한 달 동안 동대구-포항 간 '동해안 녹색 피서열차'를 운행합니다. 동해안 녹색 피서열차는 전국 각지의 역에서 포항역까지는 열차를 이용하고, 포항역에서 동해안 해수욕장까지는 직통버스를 연계해 운행하는 여행상품입니다. 17일 첫날 운행되는 열차 이용객들...
박재형 2009년 07월 12일 -

R]이름 값 못하는 대구국제공항
◀ANC▶ 대구 국제공항의 유일한 국제선인 중국 노선 3개가 탑승객 수 부족으로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제공항이라고 이름 붙이기도 부끄러운 실정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국제공항이 모처럼 여름 휴가를 맞은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대부분 제주도 여행객들입니다. ◀...
박재형 2009년 07월 12일 -

노무현 전 대통령 49재 추모제
노무현 전 대통령 49재 준비위원회가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 전 대통령 생전 육성 연설과 추모 합창, 추모시 낭송, 추모사 등의 행사로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낮 2시부터는 대구백화점 광장에 분향소도 설치돼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재형 2009년 07월 10일 -

노 전 대통령 49재 추모행사 및 시민문화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재인 오늘 대구에서도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49재와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시민문화제가 함께 열립니다. 49재 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49재는 오늘 오후 6시 반부터 8시까지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리고, 노 전 대통령 생전 육성 연설과 추모합창, 추모시 낭송, 추모사 ...
박재형 2009년 07월 10일 -

장애인단체, 언론법 개정안 반대 시국선언
전국에서 처음으로 장애인단체에서도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장애인차별감시연대는 정부와 한나라당이 다른 민생법안을 제쳐두고 언론법안을 강행처리하고 있는 것은 방송을 장악해 현 정권에 대한 비판과 감시를 약화시키려는 의도라며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여당의 언론법 개정안에 반대해 이 달 ...
박재형 2009년 07월 10일 -

경산시, 1000억대 규모 기업투자 유치
경산시가 지난 달 미국 기업과의 대규모 투자에 이어 천억 원대 규모의 기업 투자를 잇따라 유치했습니다. 경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반 청사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회사 SP로지텍과 한국니코, 피제이 코디박 등 수도권 기업 3개사와 천 60억 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이에 따라 조선...
박재형 2009년 07월 10일 -

만평]오죽 답답했으면...
정부와 한나라당이 언론법 개정안 강행 처리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의 언론학자들이 이에 반대하는 성명을 내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지 뭡니까요, 대구가톨릭대학교 박근서 교수, "거대신문과 대기업에 지상파를 허용하는 이번 언론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여론 독과점, 언론의 공공성 훼손 등의 문제는 물론이고 지역 ...
박재형 2009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