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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체면 구긴 수성구청
대구 수성구청이 지난 5월 수성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시행사가 낸 2억 2천여만 원의 변상금 반환 소송에서 변상금을 반환하라는 판결을 받고도 지금까지 이행하지 않다가, 시행사측이 강제집행 절차에 들어가려 하자 부랴부랴 변상금을 공탁금으로 걸어 강제집행을 면했지 뭡니까요, 대구 수성구청 조경구 건설과장, "재...
박재형 2009년 07월 03일 -

행안부,자전거 이용시설 사업지 동구 선정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 시책사업에서 대구에서 유일하게 동구청이 선정됐습니다. 동구청은 이에따라 2억 8000만원의 정부지원으로 지하철 동촌역 옆에 100대 이상의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는 자전거 공영주차장을 설립하게 됩니다. 자전거 이용시설 확충 시책사업은 자전거 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전거 ...
박재형 2009년 07월 03일 -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단은 지난 6월 25일 서울을 출발해 9일 동안 400여 킬로미터를 걸어와 오늘 오전 다부동 전적지에 도착해 호국영령들에 대한 참배행사를 갖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은 11박 12일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포항해병대까지 전국의 주요 전적지를 돌며 애국선열들...
박재형 2009년 07월 03일 -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단이 지난 6월 25일 서울을 출발해 9일 동안 400여 킬로미터를 걸어와 오늘 다부동 전적지에 도착해 호국영령들에 대한 참배행사를 가졌습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학생 6·25 전적지 답사 국토대장정은 11박 12일의 일정으로 전국의 주요 전적지를 돌며 애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있습...
박재형 2009년 07월 03일 -

수성구청, 강제집행 가까스로 모면
대구 수성구청이 잘못된 행정처분으로 변상금 반환 판결을 받고도 이행하지 않았다가 강제집행 당할 위기를 가까스로 넘겼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지난 5월 20일 수성구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시행사가 낸 2억 2천여만 원의 변상금 반환 소송에서 변상금을 반환하라는 판결을 받고도 지금까지 이행하지 않다가 오늘 강제집...
박재형 2009년 07월 02일 -

R]수성구청, 강제집행 가까스로 모면
◀ANC▶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시행사와 관할 구청 사이에 발생한 도로 관련 소송에서 법원이 구청에 변상금을 반환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구청이 법원 판결을 이행하지 않았다가 강제집행을 당할 뻔한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수성...
박재형 2009년 07월 02일 -

R]정부정책 비판 집회 다시 확산
◀ANC▶ 7월의 첫날인 오늘을 기점으로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의 정부정책 비판 집회가 다시 확산될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언론악법과 비정규직 악법, 여기에다 한나라당의 단독 국회 개원 강행까지 이어지면서 정부 정책 비판하는 지역 시민 사회단체의 움직임이 본격화되...
박재형 2009년 07월 01일 -

R]정부 정책 비판 한 목소리
◀ANC▶ 7월의 첫날인 오늘부터 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 정치권 등 지역 각계 각층에서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비정규직법과 미디어법 등 이른바 MB 악법 강행에 맞서 대규모 집회는 물론이고 단식과 천막 농성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7월이 ...
박재형 2009년 07월 01일 -

수성못.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대구 수성소방서는 오늘 오후 2시 수성못 여름파출소 앞에서 소방서 관계자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 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엽니다. 특전사 동지회와 재난구조협회 자원봉사자 등 22명으로 구성된 시민수상구조대는 오늘부터 8월 말까지 매일 5명씩 수성못 여름파출소에 근무하면서 물놀이 사고 예방홍보...
박재형 2009년 07월 01일 -

수성못.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대구 수성소방서는 수성못 여름파출소 앞에서 119 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특전사 동지회와 재난구조협회 자원봉사자 등 22명으로 구성된 시민수상구조대는 오늘부터 8월 말까지 매일 5명씩 수성못 여름파출소에 근무하면서 물놀이 사고 예방홍보와 초기 인명구조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0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