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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통과, 지역에서도 강하게 반발
미디어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자 지역 언론노조와 노동·시민사회단체, 야당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는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한나라당이 민주당 의원들이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재투표까지 실시하며 방송법 수정함을 가결함에 따라 이번 법안이 무효라며 정권퇴진운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민주노총...
박재형 2009년 07월 22일 -

쌍용차 공권력 투입 규탄 기자회견
민주노총과 민중행동,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은 오늘 오전 10시 반 대구 2·28 기념공원에서 쌍용자동차 공권력 투입을 규탄하고 정부의 쌍용차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지난 16일부터 현 정부의 부자만을 위한 정책, 반민주 공안통치 중단을 촉구하며 시국농성을 하고 ...
박재형 2009년 07월 21일 -

전화금융사기 총책 등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 수법으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대만인 전화 금융사기단 국내 총책 38살 소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대포통장을 제공한 34살 유모 씨 등 한국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6일 우체국을 사칭해 대구시 북구 태전동 68살 최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
박재형 2009년 07월 21일 -

호우특보 모두 해제...곳에 따라 비
대구, 경북지역에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내린 비의 양은 안동시 풍천면이 159밀리미터로 가장 많았고, 문경 92밀리미터, 의성 69, 구미 60, 대구 35밀리미터 등 입니다. 시간당 최고 60밀리미터 가량의 장대비가 내려 호우경보가 내려졌던 안동을 비롯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던 ...
박재형 2009년 07월 21일 -

전국언론노조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 처리에 반대하며 전국언론노조가 오늘 새벽 6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전국언론노조는 오늘 오후 국회 앞에서 미디어법 저지를 위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제작 거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미디어법 폐기와 직권상정을 저지할 계획입니다. 대구를 비롯한 지역 방송사 노조원들도 오늘부터...
박재형 2009년 07월 21일 -

다음달 출근시간대 상행선 KTX 신설
코레일 대구지사는 다음 달 3일부터 출근 시간대 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발-서울행 KTX 열차를 1차례 신설합니다. 이에 따라 부산역에서 새벽 4시 50분, 동대구역에서 5시 58분, 대전역에서 6시 44분에 각각 출발하는 경부선 상행선 KTX 열차가 운행됩니다. 이번 조치는 코레일이 최근 3-4년 동안 출근시간대 경부선 수...
박재형 2009년 07월 20일 -

대구MBC 한국방송대상 2개 부문 수상
대구 MBC 특별취재팀이 올해 초 집중 보도한 낙동강 1,4 다이옥산 특종 보도가 한국방송협회가 9월 3일 방송의 날에 시상하는 '한국방송대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대구 MBC 박영석 국장은 지역 현안을 다룬 각종 토론 프로그램 사회자로 활약한 공적을 인정받아 '한국방송대상 지역공로 부문' 개...
박재형 2009년 07월 20일 -

전국언론노조 총파업 돌입
대구MBC 노조원들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미디어법안'과 '직권상정'을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국민의 60% 이상이 반대하는 정부·여당의 언론법 강행처리를 비판하고 총파업 결의를 다졌습니다. 전국 언론노동자들은 여론 다양성과 방송 공공성이 훼손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내일 새벽 6시부터 오는 토요일까지 100시간 ...
박재형 2009년 07월 20일 -

R]언론노조 총파업 돌입
◀ANC▶ 한나라당의 언론법 개정안 단독처리 강행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지상파 방송 3사 노조가 이에 반대하며 연대 파업에 돌입합니다. 지역 언론들도 방송의 공공성을 지켜내자며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구호 4-5초 간) 대구MBC 노조원들과 지역 ...
박재형 2009년 07월 20일 -

동료 노숙자 폭행, 현금 갈취 노숙자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료 노숙자를 폭행하고 돈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로 42살 이 모 씨 등 노숙자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동대구역 주변에서 생활하는 이들은 동료 노숙자가 가족에게 받은 용돈을 노리고 지난 14일 오후 3시 쯤 대구 수성구 범안로 다리 밑으로 데려가 둔기로 때리고 현금 18만 원을 빼앗은 혐...
박재형 2009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