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전화금융사기 총책 등 일당 검거

박재형 기자 입력 2009-07-21 09:21:37 조회수 2

대구지방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 수법으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대만인 전화 금융사기단 국내 총책
38살 소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대포통장을 제공한 34살 유모 씨 등
한국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26일 우체국을 사칭해
대구시 북구 태전동 68살 최모 씨에게 전화를
걸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속이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두 28명으로부터
모두 1억 3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