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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구제역 의심사례 '음성',청도서 '의심' 발생
대구의 구제역 의심신고 사례는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이틀 전 대구시 북구 연경동의 한 농가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사례와 관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정밀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지역 가축사육지역 일대에 소독과 예찰 활동을 추진하고, 오늘부터 추가 이동...
박재형 2010년 12월 06일 -

섬유폐기물 공장 화재...2천 600만원 재산
오늘 새벽 0시 반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염색공단 내 섬유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섬유 파쇄기 2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 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0년 12월 06일 -

R]강풍 피해 잇따라
◀ANC▶ 오늘 하루종일 강한 바람이 몰아쳤습니다. 강풍으로 인해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의 한 아파트, 길이 20미터 가량의 담장이 강풍에 힘없이 무너지면서 차 2대를 덮쳤습니다. 사고 직후 아파트 측은 임시 조치를 해놓았지만, 추가 붕괴까지 우려...
박재형 2010년 12월 03일 -

소방방재청장, 서문시장에서 화재예방 캠페인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이 서문시장을 찾아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민·관 합동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박 청장은 대형화재 근절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장 내 점포에, 화재사실을 조기에 인지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달아주고 소방시설 및 전기·가스안전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
박재형 2010년 12월 03일 -

R]연평도, 구제역 파동에 따른 지역경제 악영향
◀ANC▶ 최근 연평도 사태에 이어 구제역 파동까지 겹치면서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관광과 숙박, 음식업 등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여행사. 여행 수요를 보여주는 컴퓨터 화면에 빈 좌석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북한의 연평...
박재형 2010년 12월 03일 -

강풍에 4대강 사업 구간에서 모래바람 날아들어
낙동강 4대강 사업구간에서 발생한 모래바람이 고속도로와 민가로 날아들어 주민들과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대구의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16.3미터, 구미 초속 14.5미터, 영덕읍 초속 27.9미터 등 평소 4-5미터보다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 주민들은 4대강 사업 구간에 적재해 놓은 준설토 관리가 허술하다...
박재형 2010년 12월 03일 -

R]국내 생약 추출물에서 치매 예방효과 발견
◀ANC▶ 경북대 교수 연구팀이 국내산 생약 추출물이 치매 예방 효과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리나라 치매환자 수는 대략 30만 명.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그 숫자는 점점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경북대학교 송경식 교수와 충남대학교...
박재형 2010년 12월 02일 -

대구지법, 여관 방화범에 징역 3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여관에 불을 지른 혐의 등으로 기소된 41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뚜렷한 이유없이 투숙했던 여관에 불을 질러 다른 투숙자들의 생명과 신체에 위험을 초래한 만큼 엄중하게 처벌해야 하지만 동종전과가 없는 점 등을 감안했다"고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출...
박재형 2010년 12월 01일 -

공군참모총장, 대구기지 작전수행 여건 점검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이 24시간 비상대기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대구공군기지를 찾아 제 11전투비행단의 작전수행 여건을 점검했습니다. 박 총장은 북한이 도발을 감행한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모든 장병이 인식하고 적이 추가로 도발할 때는 강력한 대응지침에 따라 압도적 화력으로 작전을 종결하도록 대비하라고 지시했습...
박재형 2010년 12월 01일 -

이자연체 빌미로 성폭행과 협박 60대 영장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민층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제 때 안 갚는다는 이유로 성폭행과 협박 등을 한 혐의로 사채업자 6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영세상인들에게 대출하고 법정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를 받은 혐의로 사채업자 33살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재형 2010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