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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교육청 합동으로 학생안전강화 대책 마련
경북경찰청과 경북교육청은 최근 학교폭력 예방 등 학생안전 강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공동으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이후 검거에 주력하는 방식에서 '범죄의 사전예방과 제거'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학교폭력 담당교사와 핫라인을 구축하는 한편 등·하교 시간대 및 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지...
박재형 2011년 10월 19일 -

케이블카 이물질 끼면 수동으로도 열려
대구 팔공산 케이블카 추락사고와 관련해 교통안전공단이 전반적인 안전장치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사람의 발이나 이물질이 케이블카의 문에 끼었을 때는 수동으로도 문이 열리는 것으로 확인하고 결과를 경찰과 국과수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대구 동구청은 잠정 중단된 케이블카의 운행 재개 시점을 정하는 데 고심하...
박재형 2011년 10월 18일 -

성폭행, 성매매시킨 10대 등 15명 검거
경산경찰서는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 등으로 17살 A군 등 10대 6명과 성매수 남성 9명 등 15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군 등은 PC방에서 여중생 3명을 꾀어내 성폭행한 뒤 성매매를 하도록 강요하고 140여 차례에 걸쳐 천 500만 원에 이르는 금품을 뜯어낸 혐의...
박재형 2011년 10월 18일 -

건설업 재해율 계속 증가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지역 건설업의 재해율이 2007년부터 0.65% 내외에서 정체하다가 2010년 0.7%로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경북지역 경우 건설업 재해자는 2009년 2천 63명, 2010년 2천 303명이며, 올해는 9월 현재 천 73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동청은 매월 4일을 보호구 지급 및 착용여부 점검의 날로 ...
박재형 2011년 10월 17일 -

세계빈곤퇴치의 날 맞아 빈곤철폐 촉구
유엔이 정한 세계빈곤의 날을 맞아 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반빈곤네트워크는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빈곤 철폐를 위한 사회적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규정을 폐지하고 수급권을 확대하고 최저 생계비 현실화, 상대적 빈곤선 도입, 복지예산 대폭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10월 17일 -

R]소음피해 배상 결국 법정으로 가나?
◀ANC▶ 대구 K2 공군기지 소음 피해로 인한 소송에서 주민들이 승소하고도 변호사가 지연이자를 가져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소송 대리인이던 변호사와 주민들 간에 접점을 찾지 못해 결국 법정 다툼으로 비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K2 공군기지 소음피해 소송에서 2만 ...
박재형 2011년 10월 17일 -

R]케이블카 추락사 정밀 합동감식
◀ANC▶ 대구 팔공산 케이블카 추락사고가 난 지 닷새째인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이 정밀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운행 도중 케이블카 문이 어떻게 열렸는지를 밝히는 것이 합동 감식의 핵심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감식반이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
박재형 2011년 10월 17일 -

수년간 술먹고 행패부린 5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과 주민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5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밤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경비원 61살 B씨를 폭행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4~5년간 술을 마시고 주민과 경비원 등을 상...
박재형 2011년 10월 17일 -

중학생 협박해 귀금속 훔친 10대 일당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중학교 하교생에게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5살 A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 북구 구암동 한 중학교 앞에서 15살 B군을 협박한 뒤 부모가 집에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B군의 집에 침입해 시가 100만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박재형 2011년 10월 17일 -

팔공산 케이블카 사고 관련 국과수 정밀감식
지난 13일 대구 팔공산 케이블카의 문이 운행 도중 열리며 4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대구지방경찰청 관계자 등 10여 명이 정밀 감식을 벌였습니다. 국과수와 경찰은 자동계폐식인 케이블카의 문이 갑자기 열린 이유가 기계 결함인지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를 했습니다. 한편, 대구 동구...
박재형 2011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