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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국시리즈 5차전 분석과 전망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내일 잠실에서 5차전이 펼쳐집니다. 4차전까지의 결과를 분석하고 내일 경기를 예상해봤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시리즈 3차전까지는 팽팽한 투수전이 전개됐습니다. 특히 정규시즌 구원투수 방어율 1,2위인 삼...
박재형 2011년 10월 30일 -

R]팔공산 단풍 절정
◀ANC▶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 팔공산과 경산 갓바위 일대에서 단풍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다음 주까지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운행이 재개된 케이블카를 타고 바라 본 대구 팔공산 자락. 울긋불긋한 색깔의 단풍이 고운 자태를 드러냅니다. 한여름...
박재형 2011년 10월 29일 -

대구지검 신종대 검사장 돌연 사표
대구지방검찰청 신종대 검사장이 돌연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신 검사장은 어제 일신상의 이유로 한상대 검찰총장에게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신 지검장은 최근까지 건설사 하도급 업체에게서 수 차례에 걸쳐 9백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내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사표를 낸 배경이 이...
박재형 2011년 10월 28일 -

안중근 의사 혈족 3명 50년 만에 무죄
안중근 의사의 혈족이자 독립운동가들인 3명의 안씨가 50년 만에 무죄선고를 받았습니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1961년 대구 달성공원에서 열린 민족통일촉진궐기대회에서 북한의 통일론을 왜곡해 국민을 선전ㆍ선동했다며 기소돼 이듬해 혁명재판소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안경근,안민생,안잠 선생의 후손들이 낸 재심청구...
박재형 2011년 10월 28일 -

주택화재
어젯밤 12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83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10월 28일 -

지역 재보선 투표율 저조
지역의 재보선 투표율이 아주 저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구 서구청장 보궐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22.3%로 전국의 기초단체장 선거 가운데 가장 낮았고, 지난 2008년 보궐선거 24.2%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대구시의원 보궐선거의 투표율도 16.6%로 전국 최하위권에 속했습니다. 경상북...
박재형 2011년 10월 27일 -

10·26 재보선 결과
10·26 재보궐선거가 어제 끝나면서 지역의 선거구 7곳에서도 당선자가 확정됐습니다. 대구 서구청장을 뽑는 보궐선거에서는 55%의 득표율을 올린 한나라당 강성호 후보가 친박연합 신점식 후보를 4천표 차 이상 앞서며 당선을 확정했습니다. 9명의 후보가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던 칠곡군수 재선거에서도 역시 한나라당 백선...
박재형 2011년 10월 27일 -

R]재보선 지역 결과와 당선 소감
◀ANC▶ 10·26 재보궐선거가 끝나면서 지역에서도 7명의 당선자들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재보선의 결과와 당선자들의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한나라당과 친박연합 후보의 2파전으로 치뤄진 대구 서구청장을 뽑는 보궐선거에서는 한나라당 강성호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박근혜, 홍준...
박재형 2011년 10월 27일 -

R]재보선 당선도 잠시, 업무 시작
◀ANC▶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당선인들이 오늘 바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당선의 기쁨을 뒤로하고, 주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이행하면서 흐트러진 민심을 다잡아야 하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역 7곳의 선거구에서 승리한 당선자들은 ...
박재형 2011년 10월 27일 -

경찰, KS 1차전 암표상 8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린 대구시민운동장 주변에서 48살 안모 씨 등 암표상 8명을 검거해 즉결심판에 회부했습니다. 안 씨 등은 미리 확보한 1장 당 3만 5천 원짜리 내야 지정석 입장권 2장을 표를 구하지 못한 야구팬들에게 13만 원을 받고 되파는 등 암표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
박재형 2011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