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무상급식 쟁점 떠올라
◀ANC▶ 지역에서도 무상급식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무상급식 주민발의 조례제정 청구와 관련한 대구 시민들의 서명이 대구시 제출 기준 수를 넘어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적으로 무상급식에 대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무상급식을 제도화하자는 목소리가...
박재형 2011년 11월 16일 -

객관적 증거 없으면 유공자 안돼
대구지법 행정단독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결핵으로 의병전역했다고 주장하는 79살 이 모씨가 대구지방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국가유공자요건 비해당결정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가 6ㆍ25전쟁 동안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한 것은 인정되지만, 병상일지 등 원고의 기록을 찾을 수가...
박재형 2011년 11월 16일 -

만평]교육은 백년지계
대구 서구청이 최근 부구청장 직속의 교육전담부서를 신설해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건립, 교육 국제화 추진, 자녀교육상담실 운영, 평생학습도시 육성, 무상급식 확대를 위한 예산확보 등 본격적인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했는데요, 강성호 대구 서구청장은, "대구에서 가장 낙후된 서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무엇보다 교육...
박재형 2011년 11월 16일 -

서구청 교육전담부서 신설
대구 서구청이 교육전담부서를 신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정책을 추진합니다. 강성호 서구청장은 최근 구청 내에 부구청장 직속의 기획예산실 소속 교육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6급 담당관을 비롯해 주무관급 직원 등 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교육정책담당 부서는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건립과 서구교육발전기금 조성, ...
박재형 2011년 11월 16일 -

도박자금 갚지 않는다며 폭행,감금 3명 영장
포항북부경찰서는 도박자금을 갚지 않는다며 30대 남성을 감금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3살 박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도박장을 개설한 뒤, 33살 최모 씨가 700만원 상당의 칩을 빌리고 갚지 않자 2차례에 걸쳐 최 씨를 폭행, 협박, 감금하고 3천 만원 가량의 승용차를 뺏...
박재형 2011년 11월 16일 -

구미에서 남녀 3명 동반자살...경찰 수사
구미경찰서는 어젯밤 10시 구미시 인의동의 한 원룸에서 26살 이모씨 등 남녀 3명이 연탄을 피워놓고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해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가 인터넷 카페 회원이었다는 주변 진술과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뤄 동반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자살 전 행적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11월 16일 -

오토바이 이용해 금품 훔친 20대 영장
포항북부경찰서는 오토바이를 이용해 핸드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5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3일 새벽 1시 쯤 귀가하는 여성의 핸드백을 낚아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최근까지 비슷한 수법으로 야간에만 포항지역 일대에서 9차례에 걸...
박재형 2011년 11월 15일 -

산악사고 가을에 집중해 주의 필요
지난해 경북도내에서 발생한 산악사고가 가을철에 집중돼 등산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북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600건의 산악사고 중 9월부터 11월까지 248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전체 사고의 41%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09년에도 전체사고 480건 중 33%에 달하는 163건이 가을...
박재형 2011년 11월 14일 -

플라스틱 제조공장 화재 3천 200만원 재산피해
어제 저녁 8시 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의 한 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창고 1동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3천 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11월 14일 -

문신한 폭력조직"불안감 조성"과태료 부과
문신한 몸으로 대중목욕탕에 출입한 조직폭력배에게 경찰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대중 목욕탕에서 자신들의 몸에 새겨진 문신을 보여주며 이용객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조직폭력배 36살 A씨 등 2명에 대해 경범죄를 적용해 범칙금 5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
박재형 2011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