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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반드시 받을 돈
K2 소음피해 소송과 관련해 대구 동구지역이 어수선한 가운데 어제 열린 '과다수임료 및 지연이자' 반환을 위한 대규모 궐기대회에는 주민 2천여 명이 참가해 성난 민심을 나타냈어요, 정수만 피해 주민 비상대책위원장 "지연이자는 주민들이 받아야 할 돈입니다. 개인으로 봐선 큰 돈이 아닐지라도 모이면 무려 280억 원이...
박재형 2011년 11월 01일 -

대구경북 퇴직연금 도입 사업장 증가
대구·경북지역 퇴직연금 도입사업장이 최근 4년 동안 꾸준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올 9월 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퇴직연금제를 도입한 사업장은 모두 8천 300여 곳으로, 지난해 도입된 사업장 5천 900 곳보다 39.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도별 신규 도입사업장 현황을 보면 지난 2008년 천 ...
박재형 2011년 11월 01일 -

경북대병원 노조, 오는 9일부터 파업 예정
경북대병원 노조가 오늘 오전 칠곡병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인력 동결과 인건비 절감 방침이 공공병원의 환자를 사지로 내몰고 있다며 의료 공공성 확보를 위한 파업 결의 방침을 밝힙니다. 경북대병원 분회는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간 파업 찬반 투표를 벌여 77.8%의 찬성률로 파업을 가결했고 오는 8일 파업 전야...
박재형 2011년 11월 01일 -

제4회 대구지방경찰청장배 양궁대회 열려
제4회 대구지방경찰청장배 남여 양궁대회 개회식이 대구시 양궁장에서 24개팀 85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구양궁선수단은 지난 경남 소년체전에서 시·도 종합 2위, 경기도 전국체전에서는 금메달 9개로 시·도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11월 01일 -

R]폐쇄회로 한 눈에 본다
◀ANC▶ 대구에서 처음으로 수성구에 폐쇄회로 TV 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됐습니다. 사건·사고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도록 600여 대의 CCTV를 한 곳에 통합해 운영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사무실의 벽면이 CCTV 화면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등·하교하는 학생들과 차량의 이동 모습 등 지역에...
박재형 2011년 11월 01일 -

R]K2 소음피해 지연이자 대규모 궐기대회
◀ANC▶ K2 소음피해 소송과 관련해 '과다수임료 및 지연이자' 반환을 위한 대규모 궐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번 주 지연이자 반환 소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SYN▶구호 제창 K2 소음피해 지연이자 288억 원을 돌려달라는 주민들의 성난 목소리가 ...
박재형 2011년 10월 31일 -

K2 지연이자 검찰 수사촉구 궐기대회 열려
K2 소음피해 지연이자 반환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 측 추산 주민 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소음피해 지연이자와 관련한 검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녹색연합도 성명을 내고 최 변호사와 자칭 주민대표격인 최모 씨가 지연이자와 관련해 주민을 기만하고 혼란을 주는 모든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지...
박재형 2011년 10월 31일 -

R]한국시리즈 5차전 분석과 전망
◀ANC▶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우승에 1승만을 남겨둔 가운데 오늘 잠실에서 5차전이 펼쳐집니다. 4차전까지의 결과를 분석하고 오늘 경기를 예상해봤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시리즈 3차전까지는 팽팽한 투수전이 전개됐습니다. 특히 정규시즌 구원투수 방어율 1,2위인 삼성과 ...
박재형 2011년 10월 31일 -

편의점 노린 10대 3인조 강도 피의자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여자 종업원이 혼자 근무하는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7살 김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출생활을 하며 서로 알게 된 이들은 지난 24일 새벽 대구시 북구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00만 원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박재형 2011년 10월 31일 -

경산 아시아 문화 한마당 행사 열려
오늘 경산시보건소 앞에서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경산 아시아 문화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많은 지역 이주노동자들과 인근 주민들이 참여해 나라 별 음식 나누기와 전통놀이, 의상체험 및 미니게임 등을 펼치며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공감대를 가졌습니다.
박재형 2011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