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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주민발의제의 정신
무상급식 조례제정을 위한 주민발의를 위해 지난 2달 동안 시민들의 서명을 받은 결과, 대구시에 제출해야 할 법정기준치인 2만 여 명이 이미 서명을 마쳐 이제 대구시와 시의회의 결단이 남았는데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형권 지부장은, "초,중학교가 의무교육으로 되어 있듯이 점심도 하나의 교육으로 본다면 의무급식...
박재형 2011년 11월 21일 -

대구은행, 부산센텀시티지점 개점
대구은행이 부산시 해운대구 퍼스트인 센텀빌딩 2층에 센텀시티지점을 개점했습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벤처타운에 문을 연 센텀시티지점은 고객 편의를 위해 접근이 용이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3곳의 고급 상담실과 휴게공간, 최첨단 자동화기기를 설치했습니다. 대구은행은 1990년 부산진구 범천동에 부산영업부를 시작으...
박재형 2011년 11월 20일 -

청도군, 공공비축 건조벼 5196포대 매입
경북 청도군은 금천면을 시작으로 12월말까지 읍면 창고별로 2011년산 공공비축 건조벼 매입을 합니다. 올해 매입 품종은 동진1호, 일품벼 2품종으로 매입물량은 모두 5196포대입니다. 매입가격은 건조벼 40㎏ 기준 특등 4만 8550원, 1등급 4만7000원, 2등품 4만4910원, 3등품 3만9970원입니다.
박재형 2011년 11월 20일 -

112신고 주민만족도 의성경찰서 1위 선정
'112신고에 대한 주민만족도 하반기 평가'에서 경북도내 24개 경찰서 중 의성경찰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1위로 선정된 의성경찰서는 도착 전 신고자에게 현재 위치·도착시간 등을 알려주는 안심콜과 신고처리 후 결과통지 등을 시행하는 등 매주 자체 주민모니터링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수시로 확인하고 문제점을 보...
박재형 2011년 11월 20일 -

대구시 비상급수시설 관리 부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대구시의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가운데 비상발전기를 갖추지 않은 시설은 69군데로 전체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전체 절반가량인 106곳은 화생방이나 생물테러 공격등에 대비한 정수기시설을 갖추지 않고...
박재형 2011년 11월 19일 -

R]만학도의 눈물
◀ANC▶ 형편이 여의치 않아서 미처 한글을 배우지 못한 분들이 아직 우리 주변에는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학교가 오늘 대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머리가 희끗희끗한 어르신들이 입학식에 참석했습니다. 손주 뻘되는 학생들의 보호자가 아니라, 오늘은 자신들이 주인...
박재형 2011년 11월 18일 -

횡단보도 사망사고 버스기사 집행유예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은 횡단보도에서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대구 시내버스 기사 47살 이모 씨에 대해 금고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버스를 운행하는 피고인은 안전운전 주의의무가 더 요구되는데도 경음기를 울리면 피해자가 횡...
박재형 2011년 11월 18일 -

R]무상급식 쟁점 떠올라
◀ANC▶ 지역에서도 무상급식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무상급식 주민발의 조례제정 청구와 관련한 대구 시민들의 서명이 대구시 제출 기준 수를 넘어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적으로 무상급식에 대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무상급식을 제도화하자는 목소리가...
박재형 2011년 11월 17일 -

R]60대 부부 피살
◀ANC▶ 대구 도심의 한 빌라에서 60대 부부가 피살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저녁 7시 쯤 대구시 달서구의 한 빌라에서 건물주인 69살 조모 씨 부부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조 씨의 아들이 ...
박재형 2011년 11월 17일 -

60대 부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빌라에 사는 노부부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 쯤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의 한 빌라에서 건물주인 69살 조모 씨 부부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조 씨의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부부가 여러 차례 흉기에 찔려 있었고, 반항 흔적이 있는 점, 물...
박재형 201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