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청도 신거역 사고, 7명 다쳐
◀ANC▶ 오늘 새벽 경부선 청도역 인근에서 철로 보수차량이 충돌해 7명이 다쳤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한태연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오늘 새벽 2시 쯤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 옛 신거역 경부선 상행선 방향 37킬로미터 지점에서 선로 보수차량 2대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
한태연 2008년 07월 01일 -

청도 옛 신거역 보수차량 충돌
오늘 새벽 2시 쯤 청도군 청도읍 신도리 옛 신거역 경부선 상행선 방향 37킬로미터 지점에서 선로 보수차량 2대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비기사 39살 박모 씨 등 7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청도 대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나자 철도청은 사고 차량을 인근 역인 경남 밀양 상동역으로 옮겨 ...
한태연 2008년 07월 01일 -

R]여순경 우리 선생님
◀ANC▶ 밝고 훈훈한 미담을 찾아 전해드리는 순서입니다. 밤과 낮이 따로없는 힘들고 불규칙한 근무 여건 속에서 동네 야학 교사로서 봉사 활동의 선행을 펼치고 있는 한 여성 경찰관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한태연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경찰서 도량지구대에서 교통위반 단속과 밤에는 음주단속을 맡고 ...
한태연 2008년 06월 30일 -

60억원대 위조 약속어음 발행 40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명의를 위조해 약속어음을 발행한 혐의로 서울시 광진구 노유동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모 주식회사의 유상증자 참여하기 위해 이 회사 대표 노모 씨로부터 받아 보관중이던 인감도장과 인감증명서를 이용해 노씨 명의로 60억원의 약속어음을 발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
한태연 2008년 06월 30일 -

"시동 켜놓고 자면 매우 위험"
시동을 켜 놓고 차 안에서 잠을 자면 생명을 잃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2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경북소방본부, 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화재 재현실험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실험결과 운전자가 시동을 켠 채 잠을 자면 차안에 일산화탄소가 유입되고, ...
한태연 2008년 06월 28일 -

추모사업 추진위, 전동차 재반입 요구
불에 탄 전동차 반출과 관련해 지하철 추모사업추진위원회와 유가족들이 반출된 전동차의 재반입을 요구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파장이 커질 전망입니다. 대구지하철 참사 추모사업추진위원회는 오늘 오전 대구시청에서 긴급 소집회의를 열고, 대구 지하철공사의 전동차 매각에 대해 반출을 중단할 것과 함께, 이번 ...
한태연 2008년 06월 27일 -

비리 수사과장 구속
동업자와 함께 성인오락실 '바다이야기'를 운영한 혐의로 구속 영장이 청구된 대구시내 모 경찰서 수사과장에 대해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영장 실질심사에서 "경찰 고위 간부로서 공정한 수사를 해야할 임무를 위배한 점, 수사의 공정성을 해한 점,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는 점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
한태연 2008년 06월 27일 -

R]포도농장 피습 사건
◀ANC▶ 대구의 한 포도농장에서 포도나무 600그루의 밑둥치가 하룻밤 사이에 모두 잘려 나가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단지 몇 그루만 훼손한 것도 아니고 수확물을 훔쳐간 것도 아니어서 원한관계에 의한 범행으로 추정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 고산 3동 39살 진수환 ...
한태연 2008년 06월 27일 -

성폭행 미수범에 잇달아 중형 선고
여교사와 장애인을 성폭행 하려한 남성들에게 잇달아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4월 하순 자신이 다니는 야학의 여교사인 19살 안모 교사에게 신경안정제를 희석시킨 음료수를 먹인 뒤 성폭행 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지난 4월 초순 이웃에 사는 ...
한태연 2008년 06월 27일 -

600그루 포도 과수 베어 내
대구 근교의 한 포도농장에서 누군가 포도나무 600그루를 모두 베어내 경찰이 목격자를 찾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4일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사이에 누군가 대구시 수성구 고산3동 39살 진모 씨의 2천여 제곱미터 포도농장에 침입해 수령이 7년 된 머루나무와 포도나무 600그루의 밑둥치를 베어낸 뒤 달아났습니다. ...
한태연 2008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