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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동산병원 신장이식 800례 달성
계명대 동산병원이 지방 의료기관 최초로 신장이식 26년만에 800례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1994년 부터 신장 이식을 시작한 동산병원 신장이식팀은 지난달 27일 말기 신부전증 환자 56살 김모 씨에게 800번째 수술을 성공리에 마쳐 이같은 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산병원 신장이식팀은 강력한 새 면역억제제를 도입...
한태연 2008년 07월 18일 -

검찰, 이번에는 제대로 수사해야
시행사 해피하제 대표의 횡령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어디까지 확대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5월초 해피하제의 실제 대표 50살 박 모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대구지검 특수부는 대구시장과 일부 언론사 대표 등 대구지역 여론 주도세력들의 불구속 탄원때문이라고 불만을 터뜨렸지만, 증거 확...
한태연 2008년 07월 16일 -

열대야 물러가...낮에는 여전히 폭염
어제부터 간간히 내린 소나기로 대구의 열대야는 주춤하지만 낮에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4.1, 영천 22.4, 안동 25.2, 경산 25.3도 등으로 경산과 안동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지만 대구에는 열대야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 대구 33도를 비롯해 31도에...
한태연 2008년 07월 16일 -

상습 빈집.차량 털이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과 차량내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42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월 30일 대구 달서구에 있는 47살 이모 여인의 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60만원어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40여차례에 걸쳐 빈집이나 차량 안에서 4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
한태연 2008년 07월 16일 -

R]해피하제 횡령사건, 정관계 로비 수사에 초점
◀ANC▶ 수 백억원대 회사 자금 횡령혐의로 실제 대표가 기소된 시행사 해피하제의 정관계 로비의혹 수사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로비 창구 역할을 했던 것으로 추정된 인물 2명이 소재가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한태연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아파트 시행업체인 '해피하제'의 실...
한태연 2008년 07월 15일 -

성인오락실 운영 경찰간부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불법 성인오락실에 거액을 투자해 사실상 공동 운영한 혐의 등으로 경찰간부 55살 장모 경정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경정은 대구의 한 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있던 지난 2006년 5월, 1억 3천여만원을 투자해 동업자와 함께 성인오락실을 운영하고 해당 업소가 단속되자 제 3자를 업주...
한태연 2008년 07월 15일 -

R]해피하제 수사활기, 줄줄이 소환 예고
◀ANC▶ 대구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횡령 의혹 사건 수사 속보입니다. 사업 시행당시 정.관계 로비 대상자들을 상대로 금품을 뿌린 것으로 알려진 핵심 인물이 오늘 구속됐습니다. 해당 시행사 대표도 다시 소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
한태연 2008년 07월 15일 -

해피하제 수사, 어디까지 가나?
시행사 해피하제 대표의 300억원대 공금 횡령 의혹 사건과 관련해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교통영향 평가를 잘 받게 로비해 주겠다며 해피하제 시행사 대표 박모 씨로부터 2억원을 받은 혐의로 체포된 소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박씨로부터 수 억원을 받은 혐의로 참여정부 당시 건설교통부장관 ...
한태연 2008년 07월 15일 -

만평]에어컨 바람이 싫어서
고유가 속에 모두들 에너지 절약운동에 동참하자고 하지만, 삼복더위로 사실 냉방기를 가동하지 않을 수 없는 사정인데요. 자 이런 상황 속에서도, 대구지방법원 황영목 법원장은 하루종일 에어컨을 켜지 않고 일을 하고 있지 뭡니까? 대구지방법원 황영목 법원장은, "제가 원래 에어컨 바람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선풍기로...
한태연 2008년 07월 14일 -

60억대 어음위조범, 금융당국 간부에 뇌물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60억원의 약속어음을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구속된 40살 김모 씨가 "올해 초 지인을 통해 금융당국 고위간부였던 박모 씨에게 회사 비리를 막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5만 달러를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박 씨를 조만간 소환해 뇌물 수수 혐의를 조사할 방침입니...
한태연 2008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