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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0여 곳 도로 교통통제 이어져
어제 내린 폭설로 대구와 경북지역 20여 곳의 도로의 통행이 계속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은 달성군 가창댐에서 헐티재 사이 10킬로미터 구간 등 9곳입니다. 경북지역은 청도군 운문면에서 울산 경계 2킬로미터 구간과 군위군 부계면에서 한티재 사이 8킬리미터 등 16곳입니다.
김은혜 2012년 12월 29일 -

폭설로 경북도내 농축산 시설물 피해 잇따라(n/v)
어제 내린 폭설로 경북지역 농촌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오전 10시 쯤 의성군 의성읍에 있는 한 돈사 천장 400여 제곱미터가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청도군과 고령군 등지에서도 비닐하우스 180여 동이 파손된 것으로 신고돼 농작물 피해가 0.5헥타르에 이르는 것으로 집...
김은혜 2012년 12월 29일 -

안전테마파크, 개관 4년..관람객 53만명
팔공산 동화지구에 있는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에 4년 동안 53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2월 29일 안전테마파크가 문을 연 뒤 최근까지 53만 7천여 명이 다녀가 하루평균 43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고 6천 9백여 명의 외국인 관람객도 찾았습니다. 관람객의 98%가 ...
김은혜 2012년 12월 28일 -

대구R]60년 만의 12월 폭설..'교통대란'-데스크용
◀ANC▶ 눈이 잦다 잦다 했는데, 오늘 그야말로 눈폭탄이 내렸습니다. 12.5센티미터, 12월 적설량으로는 60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여] 이른 새벽부터 내린 눈 때문에 도심 교통이 마비되다시피 했고, 지각사태가 속출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마치 하늘이 뻥 뚫린 듯 굵은 눈발이 쉴 새...
김은혜 2012년 12월 28일 -

'SOS 국민안심 서비스' 확대 실시
어린이나 미성년자, 여성이 위기상황에서 말없이 112 신고를 하더라도 신고자의 위치를 확인해 즉시 출동하는 'SOS 국민안심 서비스'가 확대 실시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일부지역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휴대전화를 이용한 원터치 SOS와 112 긴급신고 앱을 내년 1월 1일부터는 대구를 포함한 전...
김은혜 2012년 12월 28일 -

R]나눔과배려-익명, 고액기부..훈훈한 나눔
◀ANC▶ 연중 기획뉴스 나눔과 배려 순서입니다. 1억 2천만원이 넘는 큰 돈을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써달라며 공동모금회에 기부한 익명의 독지가가 있습니다. 이 얼굴없는 천사는 지난해에도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우리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소식 김은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어제 오전, 대구...
김은혜 2012년 12월 27일 -

경북, 음식문화개선사업 3년 연속 최우수기관
보건복지부가 시행하는 '2012년 음식문화개선 평가'에서 경상북도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나트륨 줄이기 건강음식점을 지정해 운영하고 경북 대표음식 발굴, 전통시장 위생관리사업 등 각종 사업의 추진 실적을 인정받았습니다. 음식문화개선평가는 좋은 식단제 이행, 나트륨 저...
김은혜 2012년 12월 26일 -

R]공군홍보대사 구자철 선수, K2 방문
◀ANC▶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이 한국 축구사상 첫 메달을 획득하는데 큰 기여를 한 구자철 선수가 대구 K2 공군기지를 방문했습니다. 공군 홍보대사로서, 또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 주장으로서 팬들에게 각오를 밝혔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독일 분데스리가 FC 아우크스부르크에서 ...
김은혜 2012년 12월 26일 -

취업률 속여 보조금 챙긴 전문대 교수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학생취업률 등을 속여 국고보조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구 모 전문대 교수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교육역량강화 우수학교 선정 때 취업률과 학생정원을 부풀려 서류를 꾸미는 방법으로 국고보조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같은...
김은혜 2012년 12월 25일 -

만평]버스업계, 택시법 처리 강력히 반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지정하는 이른바 '택시법' 을 여당이 이번 주 안에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것으로 예상되자 버스업계가 다시 반발하고 있는데요, 정세연 경북버스운송조합 전무 "택시는 고급교통수단입니다. 과잉공급돼 있는 택시 업계 전반을 손보는 등 별도의 조치로 조정해야지, 버스와 같이 대우하겠다는 게 불합...
김은혜 2012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