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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고령화, 성비 불균형 예측..정책 대비 필요
◀ANC▶ 앞으로 20년 뒤 쯤 대구,경북지역은 물론 우리나라 총인구가 최정점을 지난 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가능 인구는 적어지는 반면 노인부양비는 급증하고 결혼 적령기 남녀 성비의 불균형도 심각할 것으로 예상돼 대비가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회 입법조사처가...
김은혜 2013년 01월 17일 -

4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어제 오전 10시 30분 쯤 공무원 49살 김모 씨가 달성군 화원읍 자신의 집 욕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날 술을 마시고 아내와 말다툼을 한 뒤 우발적으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1월 17일 -

서구, 차상위계층에 인공관절무료수술 지원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노령 인구에 무료로 인공관절 수술을 해주는 사업이 시행됩니다. 대구 서구보건소와 동산, 대구의료원 등은 민관 업무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저소득 노인에 대해 인공관절수술 본인 부담금을 전액지원하고 관련 의료비용에 대해서는 민간의료기관과 자치단체가 반반씩 부담하기로 했습...
김은혜 2013년 01월 16일 -

달성군의회 부의장..사적으로 업추비 사용 물의
대구 달성군의회 부의장이 기관업무추진비를 사적인 용도로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달성군에 따르면 김 모 부의장은 지난해 7월부터 9월 사이 15차례에 걸쳐 가족 식사비 등 사적인 용도로 140여 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김 부의장은 140여 만원을 반납하고 부의장직 사의서를 제출했고...
김은혜 2013년 01월 16일 -

헤어진 동거녀 흉기로 찌른 5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헤어진 동거녀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52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 달서구의 한 다방 앞에서 헤어진 동거녀 45살 박모 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1월 16일 -

1월 말까지 추위 지속될 듯
이번 겨울 추위는 이달말까지 지속되다가 다음달쯤 누그러들 전망입니다. 대구기상대가 발표한 1개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은 이달 하순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평년기온을 밑돌며 추운 날이 많겠습니다. 다음달 상순에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대륙고기압과 저기압의 영향을 자주 받아 흐...
김은혜 2013년 01월 15일 -

혼자살던 50대 숨진 채 발견..고독사 잇따라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대구 내당동의 한 주택에서 혼자 세들어 살던 50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폐결핵을 앓고 있던 김씨가 한달 전 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에도 수성구의 한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60대 여...
김은혜 2013년 01월 15일 -

환경운동연합, "유해화학물질 대응메뉴얼 시급"
상주공장 염산 누출 사고와 관련해 환경단체는 공직사회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대구환경운동연합은 구미 불산 누출사고가 일어난 지 100여 일 만에 똑같은 사고가 또 발생해 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하는 공단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의문이...
김은혜 2013년 01월 15일 -

염산누출 사고현장 부근 대기서 염산 불검출
한편, 대구지방환경청은 염산 누출 사고가 발생한 지난 12일부터 어제까지 공장 반경 800미터 10개 지역에서 대기 중 염산 농도를 측정한 결과, 모든 곳에서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고현장 주변 병성천 지류 등 3곳의 수질을 측정한 결과, 수소이온농도는 6.1에서 6.4로 생활용수와 농어업용수의 정상기준 범...
김은혜 2013년 01월 15일 -

김천역 사고 관련 경찰 조사
지난 12일 밤 김천역에서 청각장애인이 열차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역무원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철도경찰대는 사고가 났을 당시 근무하고 있었던 역무원과 김천역 관계자 등을 불러 56살 연모 씨가 강제로 하차를 당한 경위와 안전조치 여부와 관련해 대응이 미흡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3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