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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부분 지역 한파특보..내일 더 추워
◀ANC▶ 1월 마지막 주말, 무척이나 추웠는데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진다고 합니다. 추위에도 겨울 방학 끝이 다가오면서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도 많았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하얀 눈밭은 아이들 세상이 됐습니다. 이렇다할 놀이도구가 없어도 눈 위는 그저 즐거운 놀이터. 부드러운 눈을 꼭꼭 눌...
김은혜 2013년 01월 26일 -

경북지역 희망나눔 성금모금 이달들어 주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나눔 성금 모금 마감기간을 일주일 앞둔 지난 24일까지 모금액은 96억 8천만원, 사랑의 온도는 95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캠페인 초반에는 79억원의 성금이 모여 한달 만에 사랑의 온도가 80도에 육박했지만 이달 들어 모금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경북모금회는 개인기부율이 67%에 달하...
김은혜 2013년 01월 26일 -

2월 평년기온 회복..3월 날씨변화 잦을 듯
다음달에는 추위가 이어지다가 서서히 평년기온을 회복하겠고 봄이 시작되는 3월에는 날씨 변화가 잦을 전망입니다. 대구기상대가 발표한 날씨 전망에 따르면 다음달 상순에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평년기온을 밑돌며 추운 날이 많겠지만 차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3월에는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
김은혜 2013년 01월 26일 -

대구지역 화재로 인한 피해 큰 폭 감소
지난해 대구에서 화재 발생과 이로 인한 재산피해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 소방안전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는 천 750여 건의 화재가 발생해 60억 8천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돼 지난 2011년보다 화재는 11.7%, 재산피해는 29.9% 줄었습니다.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7명, 부상자...
김은혜 2013년 01월 24일 -

일본인관광객 유치 위한 홍보행사 마련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를 알리는 홍보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여행사의 상품개발을 유도하고 부산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부산지역 여행사와 상품개발 담당자를 초청해 1박2일의 팸투어, 사전답사여행을 갖습니다. 대구시는 동화사 템플스테이와 방짜유기박물관 등 대구지...
김은혜 2013년 01월 23일 -

노후슬레이트 철거,처리비용 지원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주택의 지붕과 벽체에 사용된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건물주에게 처리비용이 지원됩니다. 대구시는 올 한해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가구에 가구당 최대 240만원의 슬레이트 철거· 처리비용을 지원하며 지원금을 초과하는 비용과 지붕개량비는 자부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건...
김은혜 2013년 01월 23일 -

R]아름다운 세상-기초생활수급자의 '위대한 유산'
◀ANC▶ 나누고 베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기획뉴스 아름다운 세상, 올들어 어려운 형편에도 자신의 전세금을 모두 기부하겠다는 한 할아버지의 사연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인 60대 여성이 자신의 사망보험금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는 또다른 미담을 김은혜 기자가 ...
김은혜 2013년 01월 23일 -

만평]다가오는 해빙기..얼음판 조심
한파가 기승을 부린 이번 겨울은 강이나 호수가 꽁꽁 얼어붙어 즐거운 낚시터나 놀이터로 변했지만, 해빙기가 다가올수록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날 수도 있어 조심, 또 조심을 해야할텐데요. 조성운 대구 달서소방서 119구조대 소방장, "물도 차갑고 유속이 빠른 얼음 아래에 갇힐 수 있어 여름철 수난사고보...
김은혜 2013년 01월 22일 -

보건복지단체, 칠곡경대병원 비정규직 해고 규탄
보건복지단체는 칠곡 경북대병원의 비정규직 해고 사태에 대해 병원측에 공공기관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구경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등 4개 단체는 계약종료를 이유로 비정규직을 해고하고 그 자리에 또 다른 임시직을 채용한 것은 공공기관 내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에 역행...
김은혜 2013년 01월 22일 -

시민단체..직원사찰, 인권침해 이마트 규탄
성서지역 노동자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무노조 정책을 고수해 온 이마트가 직원의 사생활까지 감시하고 노조 활동을 방해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이는 심각한 노동탄압과 인권침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직원 만 5천여 명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양대 노총 사이트 회원가입 여부 등을 조회한 것은 명백...
김은혜 2013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