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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 청소대행업체 부실 감독 지적
청소대행업체에 대한 대구 서구청의 관리,감독이 부실하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대구 서구청에 대한 행정감사에서 서구의회 장태수 부의장은 재활용품을 처리하는 업체의 청소차량 3대가 달서구에 2중으로 등록돼 있어 두 구청에서 처리비용을 부당하게 수령할 의혹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자료 요구를 계속했지...
김은혜 2012년 12월 07일 -

달서구, 인권조례 제정 공포
대구지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달서구청이 인권조례를 제정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이 마련한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는 구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구청장의 직무를 규정하고 공무원, 사업장, 민간단체 등에서 인권교육을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달서구는 인권증진위원회 구성과 기본...
김은혜 2012년 12월 06일 -

대구 서구청, 소액정치후원금 전달
대구 서구청 직원들이 소액정치후원금 2천 200만원을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했습니다. 대구 서구청은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깨끗한 정치문화 정착을 위해 소액정치 후원금 모금 활동을 펼쳐 1인당 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까지 23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소액정치후원 기탁금제도는 국회의원이나 선거 후보자 등 특정인에...
김은혜 2012년 12월 06일 -

R]종일 영하권 추위
◀ANC▶ 밤새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오늘 아침 출근길 대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눈, 비가 그친 뒤 기온이 크게 떨어져 대구는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5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낮에는 바람마저 강하게 불어 하루종일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 당분간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김은혜 2012년 12월 06일 -

만평]청소년에 '독' 스마트폰
최근 같은 학교 친구들에게 말을 한다거나 장난을 걸어 시선을 돌리게 만든 뒤 스마트폰을 훔쳐온 고등학생 5명이 경찰에 붙잡히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윤언섭 대구 달서경찰서 형사과장 "학교에서는 연필 한 자루 훔치는 것도 나쁜 일이라고 생각해야 하는데..도덕이나 윤리 수업도 소용이 없는지.." 라며 스마트폰의 유혹...
김은혜 2012년 12월 06일 -

살 빼는 약 처방전 허위로 발급한 의사 등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진료를 하지 않고 살 빼는 약 처방전을 발급한 혐의로 부산 모 병원 내과 의사 42살 이모 씨와 이 약을 복용한 혐의로 20-30대 여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의사 이씨는 20여 차례에 걸쳐 허위로 처방전을 발급하고 여성들은 처방전을 이용해 마약류로 분류된 페타민 성분...
김은혜 2012년 12월 06일 -

간판 설치하다 고압전선에 감전..인부 숨져
오늘 오전 11시 15분 쯤 대구시 북구 검단동 한 공장에서 간판을 설치하던 인부 2명이 2만 2천볼트 전기에 감전돼 54살 김모 씨가 숨지고 이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들은 크레인을 타고 간판 설치를 하던 중 머리 부분이 전신주에 있는 고압전류 스위치를 건드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간판 시공업주와...
김은혜 2012년 12월 05일 -

음식값 빼돌린 종업원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김밥집에서 수백 만원의 음식값을 빼돌린 혐의로 종업원 4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달성 논공읍에 있는 한 김밥집에 취직한 뒤 손님이 낸 음식값을 금고에 넣는 척하다가 앞치마에 빼돌리는 등 4개월 동안 70여 차례에 걸쳐 500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
김은혜 2012년 12월 05일 -

또래들 스마트폰 훔친 고교생 5명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학교에서 또래들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대구 모 고교 1학년 이 모 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 등은 또래 친구에게 말을 걸거나 어깨동무를 해 시선을 돌린 사이 다른 한명이 책상 위에 올려진 스마트폰을 들고 달아나는 수법으로 7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2년 12월 05일 -

경비행기 배전철탑선에 걸려..일대 정전
오늘 오후 4시 쯤 고령군 고령읍 장기동에서 경비행기 한 대가 배전 철탑선에 걸려 경비행기 안에 갇혔던 조종사 41살 김모 씨를 119가 크레인을 동원해 2시간 30여 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한편 사고가 나자 한국전력이 안전한 구조 작업을 위해 강제로 전력공급을 차단하고 배전 경로를 바꾸느라 일대 500여 가구에 15분 ...
김은혜 2012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