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구미산단 화학물질 취급업체 3차원 지도 제작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이 많은 구미지역 공단의 안전관리를 위해 화학물질 취급업소 현황이 담긴 3차원 지도가 제작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화학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고시 빠른 대응을 위해 구미지역의 지리와 건물 정보를 3차원 지도로 구축한 뒤 그 안에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별 취급물질 종류와 보관 정보를 담...
김은혜 2013년 10월 17일 -

R]아양기찻길 개통 열흘 만에 폐쇄
◀ANC▶ 아양철교를 리모델링한 아양 기찻길이 개통 열흘 만에 폐쇄됩니다. 시설에 문제가 생겨서 인데, 뭐가 그리 급해서 서둘러 개통을 한 건지 동구청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0일, 개통된 아양기찻길 금호강을 가로지르는 기찻길을 시민들의 산...
김은혜 2013년 10월 17일 -

경북지역 인구대비 교통사고 사망률 높아
경북지역의 인구 만명 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모두 569명으로 인구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11명으로 전남 2.39명에 이어 두번 째로 높았습니다. 인구대비 교통사고 사망률이 가장 낮은 곳은 서울이 0.41...
김은혜 2013년 10월 17일 -

동구 아양기찻길 열흘 만에 폐쇄 예정
대구선 이설로 방치됐던 아양철교를 산책로 등으로 리모델링한 아양기찻길이 개통 열흘 만에 폐쇄됩니다. 지난 10일 개통한 아양기찻길은 중앙에 설치된 전망대 유리창이 깨지고, 철로가 보이도록 설치한 투명바닥도 충격에 의해 금이 가는 등 곳곳에 흠이 생긴 상태입니다. 안전성 우려와 부실시공 논란에 대해 대구 동구...
김은혜 2013년 10월 17일 -

중국산 도토리 전분으로 만든 묵 유통시킨 업자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중국산 도토리 전분으로 묵을 만든 뒤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제조업자 49살 이모 씨와 유통업자 59살 윤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대구 북구 일대에서 식품제조 공장을 운영하면서 중국산 도토리 전분으로 도토리묵을 만들고, 유통업자 59살 윤모 씨...
김은혜 2013년 10월 17일 -

상습 차량털이 혐의 10대 등 잇따라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16살 최모 군 등 4명과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인 장물업자 30살 오모 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군 등은 지난 8월 22일 새벽 4시 쯤 대구시 동인동 한 빌라에 세워진 택시에서 현금 20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최근까...
김은혜 2013년 10월 17일 -

만평]기초의회는 더 청렴해야
최근 대구시 감사에서 대구 동구와 중구의회 의원들이 클린카드를 주점에서 사용하거나 각종 모임 회비, 개인 의복비로 지출하는 등 용도에 맞지 않게 쓴 사실이 적발됐는데요, 강대식 대구 동구의회 의장 "저희는 일반음식점으로 알고 결제했는데 주점으로 등록된 곳이 있었습니다. 또 안전행정부 기준과 대구시 감사 기준...
김은혜 2013년 10월 16일 -

R]대구 첫 여성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ANC▶ 1억원 이상을 기부하는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늘고 있습니다. 성공한 사업가나 자산가 등 주로 남성들이 가입했는데, 대구에서 처음으로 여성 회원이 탄생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남구에 사는 78살 김기호 씨. 평생을 군인의 아내로 살아온 김 씨는 자가용을 타지 않고 걷...
김은혜 2013년 10월 15일 -

KTX 교량 절반 내진성능 미확보
고속철도 KTX가 달리는 교량 160곳 가운데 절반이 내진설계가 이뤄지지 않아 지진에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시 매호동에 있는 성동고가를 비롯해 전국의 KTX 교량 160곳 가운데 50%가 내진성능 미확보 시설이어서 내진설계 기준인 규모 5.4 ~ 6.2 이상의 지진이 일어...
김은혜 2013년 10월 15일 -

대구-포항고속도로 이용률 예측치 절반에 불과
지난해 대구-포항고속도로 이용률이 개통 당시 예측했던 교통량의 절반에 그쳐 손실액만 600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포항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은 하루 2만 6천여 대로 개통 전 수요예측치인 5만 2천여 대의 절반에 그쳤고, 손실액만 662억원에 이릅니다....
김은혜 2013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