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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R]태풍세력 약화, 피해는 늘어
◀ANC▶ 이번에는 대구를 연결합니다. 대구경북은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많았습니다. 하천과 댐의 물이 불어나 곳곳에서 주민들이 대피해 긴장속에서 밤을 지새야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 전해주시죠. ◀END▶ 기자] (네, 강하게 불던 바람과 빗줄기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지금은 잠잠합니다.) 그...
도건협 2002년 09월 01일 -

삼두아파트 지반침하
오늘 오후 4시쯤 대구시 남구 대명11동 삼두아파트 2동 앞 마당에서 아스콘으로 포장된 바닥이 가로 세로 3미터, 깊이 2미터 가량이 내려 앉았습니다. 남구청 직원들이 출동해 주변 접근을 막고 추가 침하가 없는 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구청측은 집중호우로 빗물이 흘러들면서 아스콘 포장 아래 지반이 쓸려내려가 사고가 ...
도건협 2002년 08월 31일 -

6시용Ra]교통통제
태풍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대구 경북 곳곳에서 차량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30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 평사휴게소 부근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에서 산사태로 토사 150톤이 흘러 내려 서울방향 통행이 두절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호우로 도로가 침수되면서 신천 좌안도로와 신천동로 전구간, 앞산공원 ...
도건협 2002년 08월 31일 -

5시용]댐 방류량 늘려
태풍 북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댐마다 수문방류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안동댐은 유역에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오후 4시부터 방류량을 초당 460톤으로 늘렸고 임하댐도 오후 4시부터 방류량을 초당 600톤으로 늘렸습니다. 운문댐 역시 유입량이 초당 2천 100톤 이상으로 늘면서 댐 수위가 경계수위를 넘는 147미...
도건협 2002년 08월 31일 -

중계R]태풍 북상 영향권 들어
◀ANC▶ 제15호 태풍 루사의 북상으로 경북 동해안에 내려졌던 태풍주의보가 오늘 새벽 태풍경보로 대체되는 등 대구와 경북지역도 차츰 태풍의 영향권에 들고 있습니다. 금호강변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 (네, 금호강 둔치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 바람이 많이 불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재 상황 전해주시...
도건협 2002년 08월 31일 -

수목 철거작업중 정전
오늘 오후 1시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황금아파트에서 수목 철거 작업을 하던 도중 굴착기가 전신주를 넘어뜨리면서 전선이 끊어져, 범어동과 황금동 일대 600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사고 직후 한전직원들이 나와 30분 만에 다시 전기공급이 됐지만 더운 날씨에 냉방기를 쓰지 못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신...
도건협 2002년 08월 30일 -

대체]20대 주부 숨진채 발견
20대 주부가 주택가 길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2동 주택가 앞길에서 수성구 범어4동에 사는 주부 29살 김모 씨가 입에서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37살 최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몸에 자동차에 치인 흔적이 있지만 주변에...
도건협 2002년 08월 30일 -

조직폭력배 도박판에서 돈 뺏어(촬영完)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조직원들을 동원해 돈을 뺏은 폭력배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32살 김모 씨 등 원대파 조직폭력배 5명을 구속하고 일당 4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부터 수성구 상동 주택가에 포커 도박장을 개설해 운영하다 같은 조직원인 25살 김모 씨가 도박으로 430만 원을 ...
도건협 2002년 08월 30일 -

애인 아버지 살해
20대 남자가 애인과 헤어질 것을 요구한다며 애인의 아버지를 살해한 뒤 달아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1동 내부장식 공사업체 사무실에서 부산시 부암동 23살 박모 씨가 애인의 아버지인 52살 한모 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박 씨는 숨진 한 씨가 자기 딸과 사귀는 것을 반대...
도건협 2002년 08월 29일 -

만평] 상류층의 도덕불감증(8/30)
2차례에 걸쳐 총리 지명자의 인준안이 국회 표결에서 부결되자 대구 지역 시민단체들은 시민 다수의 의견을 반영한 당연한 결정이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우리 사회의 이른바 상류층 인사들의 평균적인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했는데. 성상희 대구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그 정도 나이에 그 정도 지위를 가진 사람들 가...
도건협 2002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