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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유골현장 부근 다른 사격장 없었다"
육군 50사단은 개구리소년 유골발굴 현장 주변에 또 다른 사격장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항공사진과 주민 증언을 분석한 결과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50사단은 지난 85년 촬영한 육군 지도창의 현장 주변 항공사진을 분석한 결과 사격장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각개전투교장 가운데로 도로가 지나는 데다...
도건협 2002년 10월 07일 -

저녁]지하철 1호선 화원 연장건의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주민들이 지하철 1호선을 화원까지 연장시켜 줄 것을 각계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화원읍 번영회는 최근 주민 3만 천 여 명으로부터 지하철 1호선을 대곡역에서 설화리까지 2.4km 연장해줄 것을 요구하는 서명을 받아 내일 조해녕 대구시장을 비롯해 건설교통부 장관과 지역구 국회의원 등 각계에 건...
도건협 2002년 10월 07일 -

20대 여인 피살
오늘 오전 10시 반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주택가 원룸에서 22살 박 모 여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남편 28살 박 모씨가 아내가 바람을 핀다며 흉기로 찔렀다고 말했다는 주변 사람의 신고에 따라 남편 박씨를 찾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2년 10월 07일 -

개구리소년 수사 진전없어
개구리소년 사건에 대한 결정적인 단서가 나오지 않으면서 경찰 수사도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골발견 이후 지금까지 61건의 제보를 접수해 조사했지만 대부분 신빙성이 낮은데다 목격자 재조사에서도 별다른 단서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도 유골 발굴현장과 주변에서 발굴작업을 계속하는 한...
도건협 2002년 10월 07일 -

오후]최종 목격자 제보
개구리소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실종 당일 지금까지 알려진 최종 목격자보다 더 늦게 소년들을 목격했다는 제보자가 나타남에 따라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23살 박 모씨 등 2명이 실종 당일인 지난 91년 3월 26일 오후 4시 유골발굴 현장에서 3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와룡산 무학사 약물탕 부근에서 ...
도건협 2002년 10월 05일 -

R]개구리소년 수사 열흘째 장기화될 듯
◀ANC▶ 개구리소년들의 유골이 발견된 지 오늘로 열흘째를 맞았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채 사건은 미궁속을 헤메고 있습니다. 유골이 발견되기까지 11년 반이 걸렸던 것처럼 사인 규명을 위한 수사도 장기화되지나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경찰은 유골이 ...
도건협 2002년 10월 05일 -

개구리소년 유골발견 열흘째
개구리소년 유골이 발견된 지 열흘째를 맞았지만 아직까지 어린이들의 사인을 밝힐 만한 단서가 발견되지 않아 수사가 답보상태에 놓였습니다. 경찰은 유골 발견 이후 지금까지 접수된 55건의 제보 가운데 27건은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나머지 제보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지만 수사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은 ...
도건협 2002년 10월 05일 -

R]200억대 주식자본금 가장납입
◀ANC▶ 사채업자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회사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을 납입한 뒤 바로 인출하는 방법으로 부실법인을 설립한 신문사 대표 등 174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검찰에 적발된 법인대표들이 사용한 방법은 주식자본금을 위장납입하는 방법입니다. C/G 시작] 우선 ...
도건협 2002년 10월 04일 -

개구리소년 수사속보
개구리소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유골과 유류품을 정밀감식하고 제보를 확인하는 등 타살의혹에 대한 수사를 벌이는 한편 오늘도 산악수색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김영규 군의 체육복 상·하의 매듭을 다른 사람이 묶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경찰 감식전문가 등을 통해 정밀 분석하기로 ...
도건협 2002년 10월 04일 -

200억대 주금가장납입 174명 적발
주식회사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을 일시 빌려 납입한 뒤 바로 인출하는 방법으로 부실법인을 설립한 사람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반부패특별수사부는 법인체 154개의 주식 자본금 238억 원을 대신 내주고 법인 대표들로부터 하루에 1%의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서울 지역 사채업자 47살 전모 씨를...
도건협 200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