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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특혜 채용 의혹
최근 대구 동구청이 청장의 최측근 딸을 무기계약 직원으로 뽑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일주일만 하고 삭제해 구청 무기계약직인데도 소수가 지원했고, 다수의 경력자들을 제치고 뽑혀 특혜 채용이라는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지 뭡니까요.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은 "그 채용은 과장 전결...
권윤수 2017년 06월 30일 -

경북대병원, 내일부터 병문안객 출입 통제
경북대병원은 입원환자의 안전과 감염 예방을 위해 내일부터 보호자 1명을 제외하고는 면회시간외에는 병문안객 출입을 통제하기로 했습니다. 면회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한차례, 주말과 휴일은 오전 10시와 정오 사이, 오후 6시부터 8시 사이 두차례 허용됩니다. 경북대병원은 메르스 사태 등을 막고 안전한 병...
권윤수 2017년 06월 30일 -

사고 위장해 허위 보험금 타 낸 혐의 30대 입건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기 차에 고의로 불을 낸 뒤 교통사고로 위장해 보험금을 타 낸 혐의로 3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초 수성구 도로에서 자신의 외제차에 불을 낸 뒤 가로수를 들이받아 교통사고가 났다면서 보험금 4천 700만 원을 타는 등 외제차 2대로 4차례에 걸쳐 보험금 7천만 원을...
권윤수 2017년 06월 30일 -

동구청장 최측근 딸 무기계약 직원으로 채용돼
대구 동구청이 최근 채용한 무기계약 직원이 지난 2014년 동구청장 선거 때 강대식 구청장 캠프에서 보직을 맡은 사람의 자녀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홈페이지 채용 공고를 다른 채용공고와는 달리 법정기한인 7일만 게시하고 글을 삭제해 지원자가 9명에 그쳐 특정인을 채용하기 위한 작업이었다는 의혹...
권윤수 2017년 06월 29일 -

강도 용의자 숨진 채 발견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저께 밤 충북의 한 노래방에서 우연히 만난 55살 여인을 승용차에 태워 대구로 데려온 뒤 폭행하고 120만 원을 뺏은 용의자 38살 A씨가 어젯밤 달서구의 한 모텔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전과 5범인 A씨가 누범기간에 강도를 저질러 형이 무거워질 것을 우려해 스스로 목숨을...
권윤수 2017년 06월 28일 -

공영주차장 담 무너져 차 1대 파손
최근 대구에 국지성 호우가 내린 가운데 어젯밤 12시 쯤 대구의 한 공영주차장 담이 무너지면서 주차된 차량 한 대를 덮쳤습니다. 이 주차장은 남구청이 빈 집 주인의 허락을 얻어 집을 허물고 주민들이 쓰도록 한 무료 공영주차장으로 남구청은 지은 지 수십 년 된 담이 호우와 강한 바람 때문에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고 ...
권윤수 2017년 06월 27일 -

국방부 차관과 성주 주민 간담회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사드 배치가 진행 중인 성주군을 찾아 소성리 주민 등 30여 명과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사드장비 가동과 공사 중단, 기습 반입 진상조사 등을 요구했습니다. 국방부는 "주민의견을 수렴하겠지만 사드 배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한미동맹의 결정" 이라면...
권윤수 2017년 06월 27일 -

국방부 차관과 성주 주민 간담회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사드 배치가 진행 중인 성주군을 찾아 소성리 주민 등 30여 명과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사드장비 가동과 공사 중단과 기습 반입 진상조사 등을 요구했습니다. 국방부 이에대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겠지만 사드 배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한미동맹의 결정"...
권윤수 2017년 06월 27일 -

R]고마운 단비..해갈에는 역부족
◀ANC▶ 가뭄이 심각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에 어제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마다 강수량 차이가 심한 국지성 호우 형태로 내리고 있어 해갈에는 역부족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촉촉한 물기를 머금은 밭에 들깨 모종을 심는 농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그동안 땅이 바짝 메말라 들...
권윤수 2017년 06월 26일 -

R]참전용사도 고령화..따뜻한 보훈 강화
◀ANC▶ 오늘은 6.25전쟁 발발 6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보훈 정책 대상자들도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많아지면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치는 등 따뜻한 보훈 정책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6.25전쟁 참전용사 89살 손희원 할아버...
권윤수 2017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