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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안아키'는 무죄?
최근 아토피 증상이 있는 아이를 소금물로 목욕시키라는 등 민간요법을 제시한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이른바 '안아키'라는 인터넷 카페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민간요법을 쓴 아이들 상태가 눈 뜨고는 차마 못 볼만큼 나빠졌는데도, 처방을 내린 한의사를 처벌할 근거가 없어 수사에 나선 경찰이 황당해하...
권윤수 2017년 06월 12일 -

R]돌잔치 9일 앞두고.. 업체 폐업
◀ANC▶ 자녀 돌잔치를 열흘 정도 앞두고 잔치를 치러야 할 식당에서 갑자기 문을 닫게 됐다는 통보를 해온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이 업체는 경영악화를 이유로 위약금도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동구에 사는 김모 씨는 딸의 돌잔치를 9일 앞둔 지난 8일 황당한 일...
권윤수 2017년 06월 12일 -

'은퇴 앞둔 경찰관' 아버지 위해 아들이 광고
은퇴를 앞두고 있는 경찰관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고마움을 표시하는 광고를 버스정류장에 게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북구 복현우체국 앞 등 2곳의 버스정류장에 정복을 입은 경찰관 사진과 함께 '은퇴 후 환희로 가득했으면 한다'는 문구가 있는 광고가 실렸습니다. 사진 속 경찰관은 30여년 공직생활을 마감하...
권윤수 2017년 06월 12일 -

심야 전통시장 상가 턴 혐의 2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심야에 대구시내 전통시장을 돌며 상가를 턴 혐의로 2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한 달 가량 주로 심야에 대구시내 전통시장을 돌며 21차례에 걸쳐 상가에 침입해 천 20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6월 12일 -

땅 팔아놓고도 땅 담보로 거액 대출받아
대구 서부경찰서는 자기 땅을 다른 사람에게 판 뒤 등기 이전을 미루면서 땅을 담보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혐의로 50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8월 말 자신 소유의 경북도청 주변 땅 약 2천 200제곱미터를 45살 B씨 등에게 9억 2천만 원을 받고 판 뒤, 등기 이전을 미루다 땅을 담보로 금융...
권윤수 2017년 06월 12일 -

'2017 달구벌 보훈문화제' 열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17 달구벌 보훈문화제가 오늘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달구벌 보훈문화제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쉽게 알리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이 마련됐습니다. 중앙도서관 부근에서 참가자 신청을 받아 미션을 수행하도록 하는 보훈 RPG게임이 열렸고 국채보상...
권윤수 2017년 06월 10일 -

일가족 4명 상대로 사기 혐의 3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일가족 4명을 상대로 투자 사기 행각을 벌여 거액을 챙긴 3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2009년 5월 지인인 37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남편이 하는 중고차 사업에 투자하면 월 3% 이자를 주겠다며 400만 원을 받아챙기는 등 이 씨의 동생과 부모 등 일가족 4명에게 1억 9천여만 원...
권윤수 2017년 06월 09일 -

덤프트럭이 유치원버스 추돌..10여명 다쳐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달성군 옥포면 달성1터널 안에서 덤프트럭이 앞서 가던 유치원 버스를 추돌해 버스안에 타고 있던 어린이 등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버스 안에는 어린이와 교사 등 48명이 타고 있었는데 대부분 안전벨트를 착용해 중상자가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권윤수 2017년 06월 09일 -

덤프트럭이 유치원버스 추돌..10여명 다쳐
덤프트럭이 유치원생들을 태운 버스를 추돌해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달성군 옥포면 달성1터널 안에서 덤프트럭이 앞서 가던 유치원 버스를 추돌해 버스안에 타고 있던 어린이 등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버스 안에는 어린이와 교사 등 48명이 타고 있었는데 대부분 안전벨트를 착용해 중상자가 없었...
권윤수 2017년 06월 09일 -

"중고 팔아요" 글 올린 뒤 돈만 받아 가로채
대구 수성경찰서는 인터넷 중고품 판매 카페에 물건을 팔 것처럼 글을 올린 뒤 돈만 받아 가로챈 2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말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품 판매 카페에 골프채와 휴대전화 등을 판다는 글을 올린 뒤 물건을 사겠다는 43명으로부터 천 30여만 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
권윤수 2017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