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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팔아요" 글 올린 뒤 돈만 받아 가로채
대구 수성경찰서는 인터넷 중고품 판매 카페에 물건을 팔 것처럼 글을 올린 뒤 돈만 받아 가로챈 2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해 말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중고품 판매 카페에 골프채와 휴대전화 등을 판다는 글을 올린 뒤 물건을 사겠다는 43명으로부터 천 30여만 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
권윤수 2017년 06월 09일 -

"예금 찾아두라"..집에 들어가 훔쳤다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 중국인 2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중국 보이싱피싱 조직원으로 지난 달 말 '예금이 위험하니 돈을 찾아 집에 두라'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화를 받은 울산시 67살 B씨의 집에 들어가 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일에도 ...
권윤수 2017년 06월 09일 -

"예금 찾아두라"..집에 들어가 훔쳤다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원 중국인 2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중국 보이싱피싱 조직원으로 지난 달 말 '예금이 위험하니 돈을 찾아 집에 두라'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화를 받은 울산시 67살 B씨의 집에 들어가 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일에도 ...
권윤수 2017년 06월 09일 -

"방위비부담금, 사드비용 전용 막아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박주선 의원은 "지난 해 말 기준 우리나라가 주한미군에 지급했지만 쓰지 않은 방위비분담금은 3천 300억 원 정도이고, 추가로 줘야 할 방위비분담금은 7천 900억 원 정도로 이 돈이 사드 운용비용으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우연의 일치일 지 모르지만 미집행, 미지급 방위...
권윤수 2017년 06월 08일 -

R]6.25 참전 부부 유공자
◀ANC▶ 어제는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현충일이였는데요, 6.25 전쟁에 같이 참전해 무공훈장까지 함께 받은 80대 노부부로부터 전쟁의 기억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대구에 사는 83살 박옥선 할머니. 어린시절부터 용...
권윤수 2017년 06월 07일 -

명의 도용해 불법 대출받은 3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전 직장 선배의 명의를 도용해 수천만 원을 대출받아 가로챈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전 직장 선배인 44살 B씨에게 "밀린 월급을 받을 통장이 필요하지만 신용불량자이기 때문에 은행계좌를 못 쓴다"고 속인 뒤 신분증과 통장 등을 받아 4곳의 대부업체에서 B씨 명의로 7천 300만 원을 대출받은 ...
권윤수 2017년 06월 07일 -

'안아키' 운영자 모 한의원 압수 수색
대구 수성경찰서는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이른바 '안아키' 인터넷 카페 운영자인 수성구의 모 한의원을 압수 수색하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원장은 2013년부터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며 회원 6만여 명에게 숯가루와 소금물, 간장 등을 약 대신 쓰라고 권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 여...
권윤수 2017년 06월 06일 -

유공자, 사찰과 대중교통 무료 이용
현충일인 오늘 국가유공자와 동반가족 1명은 대구 동화사와 김천 직지사 등 전국의 주요사찰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앞산 케이블카를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 국가유공자는 또 오늘 대구도시철도와 대구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이달 말까지 국가유공자와 동반가족 1명은 홈에서 펼쳐지는 삼성라이...
권윤수 2017년 06월 06일 -

R]6.25 참전 부부 유공자
◀ANC▶ 오늘은 제62회 현충일입니다.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날인데요. 6.25 전쟁에 함께 참전해 무공훈장까지 함께 받은 80대 부부로부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대구에 사는 83살 박옥선 할머니. 어린시절부터 용기와...
권윤수 2017년 06월 06일 -

'안아키' 운영자 모 한의원 압수 수색
대구 수성경찰서는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이른바 '안아키' 인터넷 카페 운영자인 수성구의 모 한의원을 압수 수색하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원장은 2013년부터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며 회원 6만여 명에게 숯가루와 소금물, 간장 등을 약 대신 쓰라고 권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 여...
권윤수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