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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장맛비
밤사이 대구의 최저기온 23.7도, 포항 24.8도 등으로 열대야에 가까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과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대구와 경북남부지역 오늘까지 5~40밀리미터, 경북북부지역 내일까지 30~80밀리미터로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해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
권윤수 2017년 07월 15일 -

아동학대치사 혐의 20대 부부 구속
학대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3살 어린이의 부모가 모두 구속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2살 동갑내기 부부는 평소 아들을 폭행한 사실은 있지만 사망과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경찰은 부부에 대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조금 전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한편, 그저께 3살 어린이가 집에...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 -

달성군, 비정규직도 어린이집 이용 허용
달성군이 비정규직 직원은 직장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없도록 했다가 최근 한 시민단체 지적에 따라 관련 규정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최근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동구와 달성군 등 5곳에서 비정규직 자녀는 단 한 명도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대구시는 달...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 -

저녁]치매 국가책임제 정책세미나(촬영)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을 위한 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구·경북 노인복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와 노인복지 전문가 8명이 토론자로 나와 치매 국가책임제 정착을 위한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열띤...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 -

저녁]치매 국가책임제 정책세미나(촬영)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을 위한 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구·경북 노인복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와 노인복지 전문가 8명이 토론자로 나와 치매 국가책임제 정착을 위한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열띤 ...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 -

덤프트럭이 등교길 여중생 치어
오늘 아침 7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황금네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을 치어 여중생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여중생은 등교길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트럭 운전자는 우회전을 하며 여학생을 보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 -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모집책 2명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이른바 대포통장을 대거 사들여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긴 혐의로 44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돈을 받고 통장을 제공한 혐의로 B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2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초까지 대포통장 130여개를 사들여 보이스조직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고, B씨 등 2명은 ...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 -

돈 주고 행정사 자격증 빌려 불법 차량등록
대구지방경찰청은 차량등록 대행 업무를 할 수 있는 행정사 자격증을 돈을 받고 빌려준 혐의로 70살 A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빌린 자격증으로 일 한 B씨 등 41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행정사 12명은 최근 3년 동안 천만 원에서 6천만 원 가량을 받고 행정사 자격증을 빌려주고 B씨 등은 빌...
권윤수 2017년 07월 13일 -

아동학대 혐의 20대 부부 구속영장
대구지방경찰청은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22살 동갑내기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4살 난 아들 A군이 어제 오전 침대에 엎드려 숨진 것을 발견하고 7시간이 지나 경찰에 신고했는데, 조사 결과 평소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손이나 빗자루 등으로 A군의 신체를 때린 혐...
권윤수 2017년 07월 13일 -

만평]홍보의 부재?
대구시가 최근 여성이나 육아정책에 관한 시민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들어보려고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받았는데, 아, 글쎄 시민들이 제안한 내용들이 대부분 이미 시행하고 있는 정책들이라서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지 뭡니까요? 하영숙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 (여자) "아이 엄마들이 실생활에서 직접 피부로 느끼고 필...
권윤수 201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