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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지방세 심사 청구 이겨
대구 이시아폴리스에 아파트를 지은 시행사가 이미 납부한 지방세를 돌려달라며 감사원에 심사청구를 했지만 기각당했습니다.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A 시행사는 산업단지인 이시아폴리스에 약 3천가구의 일반분양 아파트를 지은 뒤 2014년 말 대구시와 동구청에 취득세 210억 원 가량을 냈습니다. 그러나 A사는 지방세특례...
권윤수 2017년 07월 12일 -

경찰,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활동 나서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달 말까지 대구전파관리소와 대구시설공단 등과 함께 몰래카메라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물놀이시설을 점검합니다. 경찰은 물놀이시설의 여자화장실과 탈의실, 샤워실 등지를 돌면서 최첨단 초소형 카메라 탐지장비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합니다. 경찰은 또 다음달 말까지 성범죄 취약지를 집중 ...
권윤수 2017년 07월 12일 -

R]LTE- 2017 평화기원 성주음악회
◀ANC▶ 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성주 주민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촛불집회를 열어왔습니다. 꼭 1년째인 오늘 성주군청 앞마당에서는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기원 음악회가 이 시각 현재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윤수 기자 전해주시죠. ...
권윤수 2017년 07월 12일 -

태국산 수입해도 계란값 좀처럼 안 떨어져
정부가 비싼 태국산 계란까지 수입했지만 계란값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현재 계란 30개들이 평균 소매가격은 7천 969원으로, 태국산 계란이 유통되기 시작한 일주일 전 8천 61원에 비해 개당 3원 가량 떨어졌습니다. 현재 국산 계란가격은 30개들이 기준 1년 전보다 2천 50...
권윤수 2017년 07월 11일 -

R]대행진-직장 내 성희롱 예방
◀ANC▶ 최근 지역 기업들이 잇따라 성추문에 휘말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직장 내 성희롱은 노동권과 인권과도 직결되는 사회문제인 만큼 직장내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건 담당 권윤수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권 기자(네) 오늘 시민사회단체들이 성추문에 휘말린 대구은행 앞에...
권윤수 2017년 07월 10일 -

만평]환골탈태
지역 대표기업인 대구은행에서 초급 간부를 포함한 남성 직원들이 비정규직 여성을 성희롱,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터져나온데다, 추가 피해자가 나타나는 등 의혹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자 급기야 은행장이 직접 나서서 긴급 사과문까지 발표했다지 뭡니까요. 박인규 대구은행장은 "앞으로 은행장 직속 인권센터를 설치해 성...
권윤수 2017년 07월 10일 -

한전 가로수 가지치기 뒷처리 안 해 민원
한국전력이 가로수 가지치기를 한 뒤 뒷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민원이 빗발쳤습니다. 한국전력은 오늘 오전 대구시 서구 일대에서 도로변 정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가로수 가지치기를 했는데, 떨어진 나뭇가지를 일부 수거해가지 않아 나뭇가지가 도로와 인도에 나뒹굴면서 운전자와 행인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권윤수 2017년 07월 10일 -

R]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강화해야
◀ANC▶ 최근 지역 기업들이 잇따라 성추문에 휘말려 파문이 큰데요. 직장 내 성희롱은 노동권, 인권과도 직결되는 사회문제인 만큼 직장내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민사회단체들은 비정규직 여성들이 성희롱·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
권윤수 2017년 07월 10일 -

대형병원 약제부장, 리베이트 수수 혐의 구속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이 회삿돈을 빼돌려 병원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지역 대형병원 약제부장이 리베이트 수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부산지검에 따르면 대구지역 병원 약제부장 67살 이모씨는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약을 공급받는 조건으로 리베이트 약 6억 5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지...
권윤수 2017년 07월 10일 -

대구 경찰, 8월까지 특별 형사활동
대구지방경찰청은 다음달 말까지 주택 침입 강·절도와 생활주변 폭력 등에 집중하는 특별 형사활동을 벌입니다. 이는 7월과 8월에 절도와 폭력 사건이 다른 달에 비해 12%와 6% 더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으로 다음달까지 휴양지 주변에서 속칭 퍽치기와 부축빼기, 주택 침입 강·절도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또 경찰서별로...
권윤수 2017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