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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경북 남부는 '마른 장마'
◀ANC▶ 최근 경북 북부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되고 집중 호우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대구와 인근 시·군에는 비 다운 비가 내리지 않아 '마른 장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대구 동구 미대동의 논이 바짝 말라 거북이 등처럼 ...
권윤수 2017년 07월 05일 -

R]양성평등기획 : 남성 육아휴직 현주소는?
◀ANC▶ 이번주는 우리 사회에 남녀평등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한번쯤 되짚어보기 위해 제정된 양성평등주간입니다. 양성평등을 가로막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결혼과 출산에 따른 여성의 경력단절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를 방지하려고 도입된 남성육아휴직 제도, 기대만큼 널리 사용되고 있는 지 살펴봤습니다. ...
권윤수 2017년 07월 05일 -

경북에서 하루 1명꼴로 치매환자 실종
경북에서 치매환자 실종 신고가 하루 한 명꼴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경북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에 실종 신고된 치매환자는 357명으로 하루 한 명꼴로 발생했으며, 2014년 250여 명, 2015년 290여 명 등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치매환자 수도 2014년 2만 5천여 명, 2015년 2만 8천여 명, 지난해 3만 800...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 엄중 징계" 촉구
대구경북 여성단체연합과 대구 시민단체연대회의 등은 수년간 남성 간부 직원이 여성 노동자들을 성희롱한 것으로 드러난 대구지역 모 업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희롱 가해자를 엄중히 징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사건을 조사한 대구지방노동청이 가해자 징계를 요구한만큼 업체가 이를 따를 것"과 "재발방지...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만평]임대차분쟁 이렇게 해결
집 주인과 세 들어사는 사람 사이의 분쟁이 잦은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지루한 법정 소송까지 이어지며 소모적인 상황이 계속 발생하자 법률과 회계, 부동산 전문가들이 중간에서 조정해주는 위원회가 어제 대구에 문을 열었다고 해요. 주택임대차분쟁 조정위원회 사무국장인 박지혜 변호사는(서울 말씨,여자) "소...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R]양성평등기획 : 남성 육아휴직 현주소는?
◀ANC▶ 남녀평등이 제대로 실현되고 있는지 되짚어보기 위해 제정한 양성평등 주간이 있는데요, 바로 이번주인데요. 오늘은 남성육아휴직 제도에 대해 깊이있게 살펴보겠습니다. 여] 양성평등을 가로막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결혼과 출산에 따른 여성의 경력단절입니다. 남성육아휴직 제도는 이같은 여성의 경력단절...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R]임대차분쟁 합리적 해결방안 길 열려
◀ANC▶ 집 주인과 세 들어사는 사람 사이의 잦은 임대차 분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자칫 돈들고 오래 걸리는 법정 소송으로도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적은 비용으로 비교적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단독주택에 전세로 살던 A씨는 보일러와 정화조가 ...
권윤수 2017년 07월 04일 -

R]임대차분쟁 합리적 해결방안 길 열려
◀ANC▶ 집 주인과 세 들어사는 사람 사이의 잦은 임대차 분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자칫 돈들고 오래 걸리는 법정 소송으로도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적은 비용으로 비교적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단독주택에 전세로 살던 A씨는 보일러와 정화조가 ...
권윤수 2017년 07월 03일 -

자동차보험 진료 환자 늘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자동차 보험 청구는 90만 9천 건으로 2015년보다 4% 늘고, 총 환자 진료비는 915억 원으로 4.9% 늘었습니다. 경북은 지난해 63만 3천 건의 자동차 보험 청구가 발생해 전년보다 3% 늘고, 총 진료비는 695억 원으로 3.1% 증가했습니다. 또 대구,경북에서 각각 43%, 36%의 환자가 ...
권윤수 2017년 06월 30일 -

자동차보험 진료 환자 늘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자동차 보험 청구는 90만 9천 건으로 2015년보다 4% 늘고, 총 환자 진료비는 915억 원으로 4.9% 늘었습니다. 경북은 지난해 63만 3천 건의 자동차 보험 청구가 발생해 전년보다 3% 늘고, 총 진료비는 695억 원으로 3.1% 증가했습니다. 또 대구,경북에서 각각 43%, 36%의 환자가 ...
권윤수 2017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