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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4명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돈을 빼돌린 혐의로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원 27살 A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개인정보 유출로 대포통장 사건에 연루됐으니 예금된 돈을 찾아 금감원 직원에게 맡기라"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화를 받은 28살 B씨를 찾아가 4천 300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
권윤수 2017년 06월 21일 -

R]'경단녀' 3명 중 1명, 또 그만 둬
◀ANC▶ 경력단절여성 이른바 경단녀의 재취업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경단녀를 채용하는 업체에 고용지원금까지 주고 있는데요. 그러나 막상 재취업에 성공한 여성 3명 중 1명은 1,2년 안에 일을 관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많은 직장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 육아로 경력 ...
권윤수 2017년 06월 20일 -

경북, 여름철 위해식품 예방 합동 점검
경상북도는 오는 30일까지 해수욕장과 행락지, 다중이용시설의 음식점과 식품판매업소 등을 특별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대구 식약청과 시·군 공무원,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해수욕장과 국·공립공원, 유원지, 국도변휴게소 등지를 돌면서 무허가 ·무등록 식품 판매 여부와 유통기한 위·변조, 위생...
권윤수 2017년 06월 20일 -

경북, 광업·제조업 통계 조사
경상북도는 다음 달 18일까지 광업과 제조업 통계 조사를 합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해 기준 종사자수 10인 이상인 경북지역 5천여 곳의 광업과 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종사자수와 매출액, 재고액, 유·무형 자산 등 15개 항목에 대해 이뤄집니다. 조사요원이 사업체를 찾아가 면담하거나 사업체에서 인터넷을 통해...
권윤수 2017년 06월 20일 -

2개 보수단체 회원, 사드배치 찬성집회 열어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와 구국전사 등 2개 보수단체 회원 30여 명이 성주골프장 입구에서 사드배치 찬성집회를 열었습니다. 당초 경찰에 신고한 인원은 700명이었지만 집회에 나온 사람은 30여 명으로 집계됐는데 이들은 '사드 가면 전쟁 온다', '사드 배치는 국가안보 문제다'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사드배치 찬성을 주...
권윤수 2017년 06월 18일 -

폭염특보 속 대구 달성군 37.2도 '전국 최고'
일요일인 오늘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 달성군 기온이 37.2도까지 올라 전국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5.7도, 의성과 상주 36.1, 안동 35.2도 등이었는데, 비공식 기록으로는 달성군이 37.2도로 전국 최고기온이었고, 경산시 하양읍 37.1, 영천 신녕면 36.8도를 ...
권윤수 2017년 06월 18일 -

'스텔스' 차량 적발 늘고 있어
밤에 전조등이나 미등을 켜지 않고 달리는 이른바 '스텔스' 차량 적발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스텔스 차량 적발 건수는 2014년 2천 9건에서 2015년 4천 60여 건으로 2배 뛰었고, 2016년에도 14년과 비슷한 2천 80여 건 단속됐습니다. 전국적으로도 2014년 2만 7천여 건에서 2015년 3만 9천여 건, 2016년...
권윤수 2017년 06월 17일 -

R]일손 부족한 농촌 돕기 나서
◀ANC▶ 농작물 수확철에 접어든 농촌에서는 요즘 일손이 부족해서 농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보다 못한 농협 직원들이 주말 휴일을 반납하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뙤약볕이 내리 쬐는 군위군의 한 마늘밭. 며칠 전 수확해 건조시켜둔 마늘의 줄기를 잘라내...
권윤수 2017년 06월 17일 -

공공 의료기관 토요 휴진 비판
대구 참여연대는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경북대병원과 대구보훈병원, 대구의료원 등 4곳의 공공 의료기관들이 토요일 진료를 하지 않아 의료 접근성을 제한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공공 의료기관들은 토요 휴진 이유에 대해 근무환경 개선과 우수 의료인력 확보 등을 내세우고 있지만, 인력이 필요하면...
권윤수 2017년 06월 16일 -

'박주영 축구장' 위탁 비리 여부..경찰 수사
대구 동부경찰서는 동구에 있는 '박주영 축구장'의 위탁기관 선정과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11년 박주영 축구장의 위탁기관 선정 당시 관련업을 했던 A씨가 "선정 과정이 투명하지 못했고, 위탁기관의 수익금 사용에도 문제가 있다"며 당시 동구청장과 위탁기관장,...
권윤수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