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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대구 동구청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동구청은 일자리대책 추진이 체계적이고 중앙정부와의 연계·협업 노력도가 높으며 일자리 목표 달성도가 높은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구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받은 동구는 1억 원의 사업비를 지...
권윤수 2017년 07월 25일 -

폐업 미용학원, 다른 학원이 교육 이어가
대구의 한 미용 학원 업주의 잠적 사건과 관련해 이 학원의 새로운 운영자가 학생들 교육을 맡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원 운영자는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이 걸린 문제인만큼 폐업한 학원에서의 잔여 기간만큼 무상교육을 해주기로 했고 개설된 강좌가 없는 과목에 대해서는 학생들과 논의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권윤수 2017년 07월 25일 -

앞산터널 파동-상인동 방향 과속 구간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앞산터널의 파동에서 상인동 방향 과속 구간단속을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합니다. 경찰은 지난 4월 말부터 시범 구간단속을 해왔는데 하루 천 건 이상의 과속 차가 최근 200건 이하로 줄었지만 여전히 많은 차들이 과속을 하고 있어 28일부터 실제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앞산터널의 제한...
권윤수 2017년 07월 25일 -

R]미용학원 원장 잠적..학생들 발 동동
◀ANC▶ 수험생을 많이 가르치는 대구의 한 미용학원 원장이 학원 경영권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잠적했습니다. 강사들 월급도 석달 이상 밀려 있고 당장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고3 수험생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헤어와 메이크업 등 다양한 미용실기를 가르치는...
권윤수 2017년 07월 24일 -

만평]치매,책임보다 예방이 더 중요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환자도 늘면서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과 정신적 고통이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급기야 정부가 모든 치매를 국가가 책임지겠다며 선포하고 구체적인 정책 내용과 시행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어요.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경은 교수는(여성) "정부가 치매를 책임지겠다고 나선 것은 환영합니다. ...
권윤수 2017년 07월 24일 -

범죄 취약지역 '엄마품 프로젝트'
대구 동부경찰서와 동구청, 한국감정원, 신용보증기금 등이 범죄예방협의회를 구성해 청소년범죄 취약지역을 개선시키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엄마품 프로젝트'라는 이름의 이 사업은 동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이 방치된 건물 등 청소년범죄 우범지역을 찾아내 지역 주민, 공공기관들과 함께 깨끗하게 고쳐나가는 사...
권윤수 2017년 07월 22일 -

R]진로·직업 체험해보세요.
◀ANC▶ 장래에 어떤 직업을 가질 지 결정하지 못한 초·중·고교생을 위한 진로·직업 체험 박람회가 대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4년제 대학들이 입시 전형을 설명해주는 박람회도 동시에 개막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실내 박람회장에 거대한 헬리콥터가 등장했습니다.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한 ...
권윤수 2017년 07월 21일 -

직업체험박람회·진학진로박람회 개막
2017 진로·직업 체험박람회와 제8회 대구 진학진로박람회가 대구 엑스코에서 동시에 개막해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진로·직업 체험박람회에는 영남권 32개 전문대학이 참여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웹디자이너와 간호사,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구 진학진로박람회에...
권윤수 2017년 07월 21일 -

동구 '안심창조밸리 연꽃축제' 열려
대구 동구 안심창조밸리에서 오늘부터 이틀동안 연꽃축제가 열립니다. 대구 동구청이 주최하고 안심창조밸리 주민협의체가 주관하는 연꽃축제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 플리마켓 등이 펼쳐집니다. 전국 연 생산량의 절반 가량이 대구 안심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2014년 이 일대가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생...
권윤수 2017년 07월 21일 -

R]충격적 영상으로 성교육..2차 피해 호소
◀ANC▶ 대구의 한 어린이집이 봉사활동 온 초등학생들에게 충격적인 영상으로 성교육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강제로 영상을 보여준 어린이집 교사가 피해 학생들의 학교를 수시로 드나드는 등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교육청의 대처는 미온적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권윤수 201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