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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노인 골절..간과하면 큰 일
◀ANC▶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골다공증이나 낙상으로 인한 노인 골절 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노인 골절 환자는 10명 가운데 4명꼴로 1년안에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나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80살 손순자 할머니는 며칠 전 갑자기 고관절 통증이 심해...
권윤수 2017년 05월 22일 -

허위 유가보조금 탄 운전기사 무더기 적발
대구 수성경찰서는 허위 유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화물차 운전기사 47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카드전표를 허위로 발급해 준 혐의로 주유소 대표 42살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적발된 운전기사들은 지난 2013년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대구 수성구와 북구 일대 주유소에서 화물차 주유량을 부풀리...
권윤수 2017년 05월 22일 -

도박사이트 조작 성사되지 않자 감금 갈취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조작하려다 성사되지 않자 폭력을 행사한 조직폭력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직폭력배 33살 A씨 등 5명은 지난 해 11월 말 29살 B씨 등 2명에게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조작해달라고 5천만 원을 주고 부탁한 뒤 조작 작업이 성사되지 않자 이...
권윤수 2017년 05월 22일 -

R]때 이른 폭염주의보
◀ANC▶ 이제 5월 중순이 지나고 있습니다만 벌써,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해보다 열흘 가량 빠른 건데, 때이른 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뙤약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대구 동성로. 선글라스를 끼거나 모자나 양산으로 햇볕을 가린 사람...
권윤수 2017년 05월 19일 -

동구보건소, 초등생 대상 비만예방 프로그램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초등돌봄교실 비만예방 시범사업 시행기관으로 대구에서는 동구보건소가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 동구보건소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계명대 체육학과가 함께 나서는 '건강한 돌봄 놀이터' 시범사업은 대구 동구 3개 초등학교 취약 계층 어린이 13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식생활과 신체활...
권윤수 2017년 05월 19일 -

시 간부 공무원, 희망원 합의 뒤집기 발언
희망원 대책위와 대구시가 내년까지 장애인시설인 글라라의 집을 폐쇄하기로 합의했지만, 대구시의 한 간부 공무원이 합의 내용을 뒤집는 듯한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대구시 보건복지국의 한 간부 공무원은 지난 4일 글라라의 집 생활인들과 재활교사들에게 "지난 2일에 합의한 내용은 복지국장이 사인을 한...
권윤수 2017년 05월 18일 -

수성구·달성군의회,대구대공원 계획에 문제 제기
대구시가 대구대공원을 대구도시공사 주도로 공영 개발방식으로 조성하겠다고 하자, 수성구와 달성군의회가 잇따라 문제 제기를 했습니다. 수성구는 민간투자 제안을 일방적으로 수용하지 않아 행정의 신뢰도가 떨어졌고 일부 계획은 민간제안 내용과 비슷하다며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달성군의회는 대구교도...
권윤수 2017년 05월 18일 -

30대 여성, 집에서 고독사..경찰 수사 나서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낮 수성구의 한 빌라에서 36살 여성 A씨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건물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10년 전 쯤 가족과 연락을 끊었고 이웃과 소통도 거의 없었다는 주변인의 진술을 확보했는데, 숨진 지 2개월 가량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가리기 위해 ...
권윤수 2017년 05월 18일 -

30대 여성, 집에서 고독사..경찰 수사 나서
대구의 한 가정집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지 약 2개월만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낮 수성구의 한 빌라에서 36살 여성 A씨가 엎드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건물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10년 전 쯤 가족과 연락을 끊었고 이웃과 소통도 거의 없었다는 주변...
권윤수 2017년 05월 18일 -

참여연대, "차순자 의원 사퇴" 촉구
대구 참여연대는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차순자 대구시의원이 여전히 의원직을 지키고 있다며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시민을 더욱 분노케하는 것은 대구시의회의 태도"라면서 "지역 여론이 차 의원에 대한 윤리위원회를 열어 징계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도 의회가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면서 ...
권윤수 201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