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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폭력조직, 스마트폰 중국으로 밀반출
◀ANC▶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스마트폰이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6억원어치를 조직적으로 중국에 밀반출해 온 폭력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100만 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잃어버린다면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INT▶황선영/칠곡군 "...
권윤수 2012년 10월 04일 -

스마트폰 중국으로 밀반출 혐의 폭력배 적발
대구 중부경찰서는 택시기사나 절도범들로부터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0살 곽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남의 스마트폰을 훔쳐 이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26살 강모 씨를 구속하고 27살 양모 씨 등 2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 등은 술집과 찜질...
권윤수 2012년 10월 04일 -

R]섹션아이트크-영유아 젖니 관리
◀ANC▶ 생후 6개월을 전후해서 나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젖니는 영구치가 나는 10대 중반까지 써야 하는 아주 중요한 치아인데요. 영구치가 올라오는 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젖니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토크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돌을 갓 지난 민희는 젖니 8개가 났는데 벌써 초...
권윤수 2012년 10월 04일 -

교회 흉기난동 피의자 "목사에게 불만"
어제 칠곡 교회 사택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은 23살 김모 씨가 목사에게 불만이 있어 찾아갔다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칠곡경찰서는 가끔 김 씨가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서 예배를 올렸는데 "평소 목사의 목회에 불만을 갖고 있었고 목사를 만나려고 사택에 갔다가 54살 박모 여인도 같은 부류의 사람으로 생각...
권윤수 2012년 10월 04일 -

R]칠곡에서 흉기사용 범죄 잇따라
◀ANC▶ 앞서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 그제 칠곡군 왜관읍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30대 남성이 지나가던 여대생을 흉기로 살해한 사건, 기억하실겁니다. 그런데 이틀만인 오늘 또 다시 비슷한 장소에서 묻지마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여] 이번에는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남성이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렀는데, 주민들의 불...
권윤수 2012년 10월 03일 -

구미 사고현장 주변 하천 불소농도 '안전'
대구지방환경청이 그제 구미 불산누출사고 현장에서 1.2킬로미터 떨어진 낙동강 지류 하천의 봉산 2교 등 3곳과 낙동강 본류인 구미대교, 공공 하수처리시설 등 5곳에서 하천수의 불소농도를 검사했습니다. 그 결과 봉산2교 지점의 불소 농도가 리터당 1.02밀리그램으로 수돗물 수질기준인 1.5밀리그램 이하로 나오는 등 모...
권윤수 2012년 10월 03일 -

만평]정부가 탐내는 비결
명절을 지내면서 채소나 과일값이 많이 올랐지만 소비자생활 협동조합인 '생협'에서는 농산물 가격이 거의 변동 없이 유지돼서 아무런 걱정 없이 추석을 넘겼다는데요. 아이쿱 생협 이경선 이사장(여성) "조합원들이 내는 조합비 가운데 일부를 가격안정 기금으로 적립합니다. 자연재해 등으로 농산물이 오르면 그걸로 충당...
권윤수 2012년 10월 03일 -

제4345주년 개천절 행사 이어져
제4345주년 개천절을 맞아 지역에서도 관련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오늘 오전 칠곡군 왜관읍에 있는 국조전 등지에서는 국조 단군을 숭봉하는 제를 올리고 단군조선의 건국이념과 홍익인간의 정신을 기렸습니다. 팔공산 비로봉 정상에서는 대구국학원과 국학운동시민연합 주최로 '천제단 복원 개천대제' 행사가 열렸고 제천...
권윤수 2012년 10월 03일 -

"주민역학조사·특별재난지역 선포 추진"
대구환경운동연합은 불산가스 누출 사고와 관련해 구미시와 환경 당국에 농산물과 토양, 수질, 주민역학 조사를 즉각 실시할 것과 일대 낙동강에 낚시 금지령을 내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사고를 낸 공장과 구미시 모두 독성화학물질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하고,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특별 재난지...
권윤수 2012년 10월 02일 -

불산가스 누출로 치료받은 사람 400명 육박
구미 불산가스 누출사고로 치료받은 사람들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불산가스 누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한 사람이 398명으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 기자, 공장 근로자, 주민 등입니다. 대부분 불산의 위험성을 잘 알지 못해 보호장구를 갖추지 않고 현장에 ...
권윤수 2012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