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트럭끼리 추돌사고..1명 사망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중부내륙선 창원방향 구미 선산휴게소 입구에서 휴게소로 들어서던 4톤 트럭이 안전지대에 주차돼 있던 5톤 트럭을 들이받아 화재로 이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4톤 트럭을 몰던 운전자가 숨지고 5톤 트럭 운전자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졸음 운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
권윤수 2012년 09월 20일 -

중구 사회적기업 한마당 펼쳐져
2012 대구 중구 사회적기업 한마당이 동성로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이 번 행사에는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대구지역 사회적 기업과 마을 기업, 창년창업가 등 2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한편, 체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권윤수 2012년 09월 19일 -

R]경찰 기강해이·비위..비난 여론
◀ANC▶ 당직 경찰관들이 잠을 자는 사이 유치장에서 피의자가 탈주하는 등 경찰의 기강 해이와 비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믿고 의지해야할 경찰의 기강이 무너져도 너무 무너졌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7일 새벽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피의...
권윤수 2012년 09월 19일 -

경찰 비위·기강 해이..비난 여론
대구 경찰들의 기강 해이, 비위 사건이 잇따라 시민들의 비난 여론이 높습니다. 그저께 새벽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당직 경찰관 2명이 잠을 자는 사이 피의자가 탈주하는 사건이 발생한 데다, 며칠 전에는 경위 한 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주민을 치는 사고를 냈습니다. 지난 2월 모 경정은 일선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의무경...
권윤수 2012년 09월 19일 -

'대구 중구 사회적기업 한마당' 열려
2012 대구 중구 사회적기업 한마당이 오늘 오후 4시부터 동성로 야외무대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이 번 행사에는 대구지역 사회적 기업과 마을 기업, 창년창업가 등 2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한편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사회에 공헌을 하...
권윤수 2012년 09월 19일 -

교통통제와 항공기 결항
빗물이 많이 불어나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 신천 좌안도로 두산교에서 가창교까지 3킬로미터 구간과 신천대로 상동교 지하차도에서 두산교까지 500미터 구간 등 모두 7곳에서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북의 경우 김천시 한신아파트에서 호동사거리까지가 침수되는 등 모두 43곳에서 교...
권윤수 2012년 09월 17일 -

만평]적법 절차 공무수행
며칠 전 대구시청 앞에서 임금 체불 해결을 요구하며 집회를 하던 보건의료노동조합 조합원들을 경찰이 강제 연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명이 다치고 옷이 벗겨지는 등 인권 침해를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에대해 김용주 대구 중부경찰서장 "몸에 상처가 났다고 하던데, 어떻게 났는지 딴 데서 난 건지 저는 모...
권윤수 2012년 09월 17일 -

"영덕·삼척 핵발전소 백지화하라"
대구환경연합은 지식경제부가 어제 영덕군 영덕읍과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일대를 신규 핵발전소 예정 구역으로 지정고시하자, 즉각 백지화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대구환경연합은 "주민 반대가 심해지자 환경영향평가 설명회가 비공개로 진행돼 절차상에 문제가 있으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원전 폐쇄에 대한 사회적 ...
권윤수 2012년 09월 15일 -

16개월 아이, 안전사고로 중태
생후 16개월 된 아이가 창문 햇빛가리개 줄에 목이 감겨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 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모 아파트에서 생후 16개월 된 여자아이가 창문 햇빛가리개 줄에 목이 감겨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에 빠졌습니다. 당시 아이는 한살 많은 언니와 베란다에서 미끄럼틀을 타...
권윤수 2012년 09월 14일 -

"박 후보 인혁당 발언은 헌법 부정"
4.9 인혁열사 계승사업회는 최근 박근혜 후보가 인혁당 사건과 관련해 "대법원 판결이 두 가지다. 앞으로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4.9 인혁열사 계승사업회는 "1975년의 사형 판결은 2007년 대법원이 재심을 거쳐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파기됐다"면서 "박 후보의 발...
권윤수 2012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