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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구 대구시의원 주민소환 돌입
친환경 의무급식조례제정 대구운동본부는 '친환경 의무급식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유명무실한 식물조례로 제정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물어 김원구 대구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주민소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시의회가 시교육청과의 밀실야합을 통해 3만 2천 명의 시민이 청구한 조례를 난도질해 대폭 수정...
권윤수 2012년 10월 11일 -

대구대에서 한국어 교원 양성
19개국에서 온 한국어 교원들이 대구대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웁니다. 국립국어원은 오는 19일까지 대구대학교에서 독일과 러시아, 파라과이 등 19개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원 49명을 대상으로 '2012년 국외 한국어 전문가 대상 초청 연수'를 엽니다. 교원들은 이 번 연수를 통해 한국어 이론 교육을 받는 것은 물...
권윤수 2012년 10월 10일 -

경찰, KTX로 마약 공급·투약 일당 검거
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필로폰 판매 혐의로 35살 A씨와 50살 B씨를 구속하고 투약한 혐의로 42살 C씨를 구속하는 등 모두 12명을 구속하고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부산에 사는 A씨는 KTX를 타고 대구, 구미 등지에 가서 경북지역 공급책인 B씨를 만나 필로폰을 공급하고 B씨는 상습 투약자들에게 돈을 받고 필로폰...
권윤수 2012년 10월 08일 -

대구구치소 재소자 갑자기 숨져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구치소에서 잠을 자던 30살 김 모 씨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등의 이상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여 만에 숨졌습니다. 김 씨는 대부업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됐는데 수감되기 전 신체검사에서는 특이사항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구구치소 측은 10명 ...
권윤수 2012년 10월 08일 -

경찰, 불산 사고 수사 전방위 확대
경북경찰청은 불산가스 누출 사고가 난 공장 관계자를 포함해 구미시청과 산업안전관리공단 등 사고 발생과 수습 과정에서 적법하게 대처하지 못한 관계자들을 모두 사법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에서 불산을 옮기려고 호스 연결작업을 한 공장 책임자를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데, 관리 감독을 ...
권윤수 2012년 10월 08일 -

R]소방관 처우 개선 시급
◀ANC▶ 구미 불산누출 사고로 인해 2차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본 사람들은 바로 최일선에서 구조·진압 작업을 했던 소방관들입니다. 큰 사고가 날 때면 언제나 가장 먼저 현장에서 목숨을 건 활동을 벌이는 소방관들, 하지만 그들에 대한 지원이나 처우는 열악한 형편입니다. 권윤수 기자입...
권윤수 2012년 10월 07일 -

경찰 특별방범, 범죄 줄고 검거율 높아져
대구경찰청이 최근 한 달 동안 강력범죄에 대응하는 특별방범 비상 근무를 한 결과 범죄는 줄고 검거율을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30여 차례 검문검색을 실시하는 등 특별 근무를 한 결과 살인과 강도, 절도 등 5대 범죄는 2천 600여 건 발생해 전 달보다 7% 줄고, 천 700여 건의 피의자를 ...
권윤수 2012년 10월 06일 -

대구 나눔 복지 대축제 개막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2012 대구 나눔·복지 대축제'가 이틀 간의 일정으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이 번 행사에는 사회복지기관과 기업, 자원봉사단 등 100여 개 단체가 60여 개 부스를 설치해 나눔과 사회복지 활동에 대해 홍보하고 복지 상담과 법률 상담 등을 해줍니다. 한편, 평화발...
권윤수 2012년 10월 05일 -

만평]폭력조직의 새 사업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요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늘어나자 조직 폭력배들까지 스마트 폰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노리고 있다는데요. 대구 중부경찰서 고금규 팀장 "옛날 같으면 폭력조직이 술집 관리나 부동산 사채업에 몸 담았는데요. 경기가 안 좋아서 일거리가 없어지니까 누가 줍거나 훔친 스마트폰을 사들여서 유통을 시...
권윤수 2012년 10월 05일 -

'밀양 경찰관 검사 고소사건' 불기소 처분
현직 경찰이 검사를 고소한 이른바 '밀양 경찰관, 검사 고소사건'과 관련해 해당 검사에게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밀양경찰서 30살 정모 경위가 대구지검 서부지청 38살 박모 검사를 모욕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소한데 대해 "박 검사의 발언과 내용, 경위 등을 살펴봤을 때 사실 관계나 법리적 ...
권윤수 2012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