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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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새해에 달라지는 것들은?
◀ANC▶ 대구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요금이 지난 달 30일부터 올랐습니다만, 새해부터 모든 사업장의 정년이 60세로 적용되는 등 달라지는 것들이 제법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도움이 될만한 정보 정리해드립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300인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에만 적용되던 '정년 60세 근로...
권윤수 2017년 01월 02일 -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측정제도 개선
올해부터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자가측정제도가 개선됩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다중이용시설 소유자가 해마다 한번 측정대행업자에게 의뢰해 실내공기질을 측정을 한 뒤 다음 연도 1월말까지 구청장이나 군수에게 서면 보고하도록 돼 있었는데, 측정시기가 연말에 집중돼 부실 측정 우려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올해부...
권윤수 2017년 01월 02일 -

R]반발 가운데 열린 경북대 총장 취임식
◀ANC▶ 경북대학교 총장 취임식이 임명된 지 두 달이 지나 오늘 열렸는데, 장소가 갑자기 바뀌어 열렸습니다. 국정농단사태와 관련한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며 교수와 학생들이 강하게 반발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총장 취임식에 반대하며 5일째 집단단식중인 경북대 민주적 정상...
조재한 2017년 01월 02일 -

대구시, 시립공공도서관 보수 공사
대구시는 3년에 걸쳐 시립공공도서관의 시설 개선공사를 합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31억 원을 들여 남부와 동부도서관에서 석면제거와 냉난방기 교체, 소방·통신시설 보수를 마쳐 동부도서관은 지난달 11일 재개관했고, 남부도서관은 오늘 다시 문을 열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2018년까지 지은지 20년이상 돼 보수가 시...
권윤수 2017년 01월 02일 -

만평]'석전경우'의 자세로
올해 취임 4년차를 맞이하는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한 결과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켰다고 자평하고, 올 한해 치열하고 치밀하게 준비해서 혁신에 가속도를 내는 1년을 보내겠다며 신년을 맞이하는 다짐을 밝혔어요. 권영진 대구시장 "시민 여러분과 함께 변화와 혁신, 희망의 길을 흔들림없이 걸...
한태연 2017년 01월 02일 -

R]이정현 탈당에도 새누리당 인적청산 난항
◀ANC▶ 인명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친박계 핵심인사의 탈당을 촉구한 가운데 이정현 새누리당 전 대표가 탈당했습니다. 지역의 최경환, 조원진 의원들은 강한 불쾌감을 보이고 있는데, 추가 탈당으로 이어질 지 친박의원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정현 새누...
이상원 2017년 01월 02일 -

참여연대 "2017년 청산할 대구 적폐 10대 과제"
대구 참여연대는 새해에 청산해야 할 대구의 적폐 10대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부동산 투기와 뇌물공여죄로 기소된 차순자 대구시의원 등 지방의회 부패추방을 제일 먼저 꼽았고, 국정농단에 유린당한 경북대와 영남대 등 지역대학 정상화 역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낙동강 복원과 대구시립희망원 문제, ...
윤영균 2017년 01월 02일 -

장기미집행 도시·군사계획시설 해제신청
올해부터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의 해제신청이 가능해지면서 재산권 제한이 많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시·군계획시설에서 시·군의 단계별 집행계획에서 정한 계획이 기간 내 집행되지 않은 경우, 토지 소유자가 해당 시·군계획시설 결정 해제를 직접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기미집행 시설...
한태연 2017년 01월 02일 -

R]2017년 대구시와 경상북도 이슈는?
◀ANC▶ 올해는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헌법재판소 심판과 이에 따른 조기 대선 등 큰 정치적 이슈가 이어지는데요. 우리지역, 대구·경북의 관심사는 무엇이고 어떤 분야에 주력하는 지 알아봤습니다. 윤영균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가장 큰 관심사는 통합 대구공항 이전입니다. 현재 다섯 곳이 ...
윤영균 2017년 01월 02일 -

수산물 유통 가공 수출 분야 220억 투자
경상북도는 어획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 경제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올해 수산물 유통·가공·수출분야에 22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예비창업자와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2인 이하 가구 증가에 따른 소포장 즉석식품 개발과 제품 연구개발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3년간 백억 ...
김철승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