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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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일만항 인입철도의 경제효과
◀ANC▶ 영일만항이 물동량 감소로 존폐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하는데요. 2018년 하반기에는 영일만항과 연결되는 철도가 개통할 예정으로 항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입 철도가 없는 항만은 한팔만 사용하는 복싱선수와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규설 2016년 12월 30일 -

R송년]극명한 대비를 이뤘던 축구-야구
◀ANC▶ 올 한 해를 되돌아보는 송년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던 우리지역의 프로 스포츠를 돌아보겠습니다. 석원 기자입니다. ◀END▶ ◀VCR▶ 승격의 문턱에서 마지막 순간 무릎을 꿇어야 했던 지난해. 대구FC의 올 시즌은 그만큼 더 간절했습니다. 시즌 중반 갑작스럽게 이영진 감독이 떠...
석원 2016년 12월 30일 -

12/30 데스크 성금(필방)
희망 2017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DGB금융그룹 박인규 회장외 임직원 일동 2,000만 원 --사진 * 한국파워트레인 대표이사 배기만 및 임직원 일동 1,000만 원 --사진 -------------------------------------------- *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1,000만 원 * 경상북도 건축사회 500만 원 * 대한전문건설협...
2016년 12월 30일 -

경북대 조직개편, 부총장 발령
경북대학교가 1월 1일자로 대외협력부총장을 도입하는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부총장과 의무부총장을 교학부총장과 대회협력부총장으로 개편하고, 학사관리를 위한 학사부처장을 신설했습니다. 국제교류원은 국제교류처로 확대개편해 외국인 유학생을 집중관리하고 한국어 교육기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조직...
조재한 2016년 12월 30일 -

천을산에 소나무 7그루 재선충병 감염
산림청은 지난 21일 수성구청이 자체 예찰하던중 발견한 수성구 천을산의 고사목 한 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하고, 주변 소나무를 추가로 확인한 결과, 7그루에서 재선충병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산림청과 대구시는 긴급방제에 나서는 한편, 발생구역 10킬로미터 이내 지역을 정밀 조사해 감염목과 ...
한태연 2016년 12월 30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개혁보수신당의 지역 확장 전략을 유승민 의원에게 직접 들어봅니다. 1.대구,경북을 제외하고는 역사국정교과서 도입을 거부한 상황에서 연구학교로 지정해 국정 교과서를 쓰는 학교는 주로 지역에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1.대구의 한 대형마트가 갑질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갑작스러운 계약종료 통보 때문입니다. 1.송...
이태우 2016년 12월 30일 -

영양제 목에 걸린 아이 경찰관이 구해(vcr)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범어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4살 황모 군 목에 영양제가 걸려 숨을 쉬지 못하자 황군의 어머니가 인근을 지나던 순찰차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범어지구대 소속 정덕용 경위는 병원으로 가는 차 안에서 황군의 상태가 악화되자 명치 아랫부분을 양손으로 쓸어 올리는 하임리히법...
김은혜 2016년 12월 30일 -

12/30 대행진 주요 뉴스
최순실 국조 연장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개헌특위는 조기 가동 됩니다. 인명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은 "朴대통령도 인적청산 대상 범위에 포함" 된다고 말했습니다. 보름 앞으로 다가온 반기문 귀국, 각 당의 탈당 도미노 몰고 올지 주목됩니다. 野 잠룡들이 내일 촛불 들고 '송구영신'합니다. 적폐청산과 개혁이 양대 화...
이태우 2016년 12월 30일 -

12/30 대행진 여는말..지금이 바닥이 아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헬 조선이란 말이 있었죠! 우리나라의 열악한 현실을 풍자한 말인데, 박근혜 대통령은 이말을 쓰지 말라고 주문하기도 했었습니다. 이 말은 과장이나 풍자가 아니라 사실이었습니다. 갤럽 인터내셔날이 전세계 6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내년도 경제전망이 전세계에서 ...
이태우 2016년 12월 30일 -

12/30 대행진 닫는말..미담 없는 뉴스
오늘로 2016년 뉴스 대행진을 마칩니다. 무겁고, 비관적인 뉴스를 많이 전해드릴 수밖에 없었는데, 뉴스란 세상을 반영하는 것인만큼 굳이 좋은 뉴스를 골라서 전하는 것은 언론이 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2016년은 시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중심이었던 한 해였음을 여실히 보여 준 해였던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
이태우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