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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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주택 방화추정 화재...2명 다쳐
어젯밤 11시 20분 쯤 대구시 대명동 5층 짜리 다가구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29살 A 씨가 온몸에 2에서 3도 화상을 입었고, 40살 B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또, 이 불로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6년 11월 10일 -

R]2.28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공감대 확산
◀ANC▶ 어제도 소개를 했습니다만, 최근 시국선언 현장에 가보면 유독 학생들이 많이 보이고 또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과거 자유당 시절에도 이같은 모습이 있었죠? 바로 4.19의 도화선이 된 2.28민주운동인데요. 2.28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박재형 2016년 11월 09일 -

R]울릉도 포위한 중국 어선
◀ANC▶ 중국 어선이 서해에서만 말썽인줄 알았는데, 동해, 울릉도까지 나타났습니다.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있있는데요. 해경이 단속에 나섰지만 속수무책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중국 어선 170여 척이 울릉도 앞바다에 새까맣게 몰려와 닻을 내리고 저동과 사동 등 주요 항구를 점령해 버렸습니다. ...
이규설 2016년 11월 09일 -

R]고1때 맞춤형 입시전략 세워야
◀ANC▶ 대학 입시철을 맞아 입시전략에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늦어도 고등학교 2학년이 되기 전에는 자신의 특성에 맞는 입시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투명 C.G) 진학지도 전문가 전동구 교사는 요즘은 대학 가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
이규설 2016년 11월 09일 -

김관용 지사, 일본 도쿄집회 강력 규탄(사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일본의 '도쿄집회를 강력 규탄하는 긴급 논평을 냈습니다. 일본 국수정치인과 우익단체들은 오늘 정오부터 도쿄 헌정기념관에서 '독도문제 조기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어 독도 영유권을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논평을 통해 "일본의 터무니없는 역사왜곡과 억지...
박재형 2016년 11월 09일 -

김관용 지사, 일본 도쿄집회 강력 규탄(사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일본 우익단체들이 도쿄 헌정기념관에서 '독도문제 조기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일본의 독도를 국제분쟁지역화 하고자 하는 책략은 국제사회의 불신과 비난만 가중시킬 것"이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또 "독도를 관할하는 도지사로서 일...
박재형 2016년 11월 09일 -

3호선 어린이회관역, 어린이테마역으로 조성
대구도시철도공사는 3호선 어린이회관역을 어린이테마역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3호선 어린이회관역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꾸미고 아이와 부모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느린 우체통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테마역과 테마열차를 추가로 조성하는...
권윤수 2016년 11월 09일 -

R-1대행진]올해 대구 집값 하락폭 전국 최고
◀ANC▶ 대구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르는 등 부동산 경기 활황세가 이어졌는데요. 올들어서는 반대로 최대 하락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이상원 기자? 대구 집값 변동폭이 어느 정도입니까? ◀VCR▶ 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한국감정원과 국토교...
이상원 2016년 11월 09일 -

만평]영남대 교수들의 시국선언
현 시국 상황을 비판하고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국의 대학가로 번져가고 있는 가운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설립자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한때 재단 이사장이었던 영남대학교에서도 어제 교수 170명이 시국선언을 통해 대통령 하야와 특검, 국정조사 실시를 촉구했어요. 시국선언문을 낭독한 영남대 주형일 교...
조재한 2016년 11월 09일 -

11/9 대행진 주요 뉴스
청와대는 "지체없이 총리임명해 거국중립내각 취지 살릴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야3당은 朴대통령 제안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며 오는 12일 집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여당 비주류는 "새누리당은 역할 소멸했다며 발전적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분당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10월 실업률이 11년만에...
이태우 2016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