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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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트럼프 경제정책,지역경제 타격 우려
◀ANC▶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아웃사이더로 불리던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우리 지역에도 적잖은 영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력한 보호주의를 내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 그동안 한미FTA가 미국에 일방적으로 불리하다고 주장해 왔는데요. 미국 수출 비중이 큰 대구·경북 경제에 타...
이상원 2016년 11월 10일 -

디지스트 신성철 총장 내년 2월 중도 퇴임
2011년 초대 총장으로 부임해서 2대 총장직을 수행중인 신성철 디지스트 총장이 2대 임기의 절반인 2년만 채운 뒤 내년 2월 퇴임해 카이스트로 돌아가 그 동안의 연구내용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4일 마감된 카이스트 총장 공모에 지원하지는 않았지만 총장후보발굴위원회로부터 총장 후보로 추천받았다...
조재한 2016년 11월 10일 -

교차로서 택시-승용차 충돌사고..2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동구 신서동 한 교차로에서 43살 이모 씨가 몰던 택시와 마주 오던 승용차가 충돌해 택시기사 이씨와 승객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11월 10일 -

외국인 유학생 성피해 예방교육 실시
법무부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사회통합협의회는 오늘 영진전문대학 칠곡 글로벌 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에게 성피해 예방교육을 했습니다. 대구출입국 사회통합협의회는 유학생들이 출신국가별 성교육 환경의 차이와 성범죄 피해 발생시 의사소통과 정보 부족으로 적절한 구제절차를 받지 못하고 있어 성범죄의 개념...
2016년 11월 10일 -

30대 남성 부탄가스 누출시켜 방화..주민 대피
어젯밤 11시 20분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 다세대 건물 2층 주택 내부에서 가스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30살 A씨가 화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이 나자 이 건물에 사는 10여 가구 주민들이 대피했고 이 과정에서 주민 41살 B씨가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A씨가 만취 상태로 부탄가스 5개의 가스를 ...
김은혜 2016년 11월 10일 -

R]동네한바퀴
◀ANC▶ ◀END▶ ◀VCR▶ 동네한바퀴 오늘은 엑스코에 나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대구 최대의 베이비 축제인 '대구 베이비·키즈페어'가 열리고 있습니다. ◀INT▶박홍배/엑스코사업본부장 "저출산 시대를 맞이해서 출산장려정책을 홍보하고, 영. 유아 부모들을 위해서 올바...
2016년 11월 10일 -

대구경북 오늘 오후에는 비 예상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겠고 오후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해 10도에서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남부지역에서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고 예상강수량은 5밀리미터 안 팎입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내일부터 평년기온을 되...
심병철 2016년 11월 10일 -

트럼트 당선으로 사드 배치 여부 불투명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트럼트 정부가 출범하면 약 2조원이나 되는 주한미군 방위비 전액 부담 요구와 함께 사드 배치 재검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기존 한미 합의사항을 토대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지만 트럼프 당선인이 주한미군의 방위비 전액을 한국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해 온 만큼 ...
심병철 2016년 11월 10일 -

도청 공무원 땅 특혜 관련 규탄집회
경북도청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불거진 예천 신규마을 조성사업과 관련해 '정의실천 예천군민연대'가 오늘 예천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법 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예천군수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예천군민연대는 군청이 규정과 절차를 무시하고도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현준 예천군수를 배임...
김건엽 2016년 11월 10일 -

경북관광공사 방만 경영 심각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결과, 경북관광공사의 지난 2년간 평균 임금 인상폭이 30.6%로, 전국 38개 지방공사 중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원 수는 전국 지방공사 중 8위, 임직원 수는 10위로 많았고, 관리직 비율도 지방공기업 운영 기준인 정원의 20% 보다 훨씬 많은 36%나 됐습니다.
이정희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