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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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투데이 주요뉴스
1. 권영진 시장은 자갈밭을 일구는 자세로 일하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정치의 위기가 나라와 지역의 위기로 확산되지 않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 올해부터 모든 사업장에 정년 60살이상이 적용되고 결혼과 출산 가정에 세제 지원이 강화됩니다. 1. 광주의 금형업체들이 자력으로 미국의 포...
김철우 2017년 01월 02일 -

R휴일용]금빛 닭이 알 품은 '봉화 닭실마을'
◀ANC▶ 새해는 닭의 해입니다. 닭은 우리 일상에 친숙한 동물이어서 관련된 지명이나 명칭들이 많은데요, 그 중 대표적인 곳으로 손꼽히는 봉화 닭실마을을 김건엽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일찌기 영남의 4대 길지중 한 곳으로 손꼽힌 봉화 닭실마을입니다. 마을 뒷산은 암탉이 알을 품고, 작은 논과 내를 두르고 있...
김건엽 2017년 01월 02일 -

대구대 시간강사, 전임교원 시수확대에 항의
비정규교수노조 대구대학교분회는 오늘 대구대 시무식에 앞서 시간강사 자리를 뺏는 전임교원 의무수업시수 확대방침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학이 전임교원 강의를 9시간에서 15시간으로 조정하고 시간강사에게 전공강의를 맡기지 않아 많은 시간강사가 강의배정을 전혀 받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고 항의했습...
조재한 2017년 01월 02일 -

새누리당 대구경북 신년교례회 가져
새누리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오늘 도당 강당에서 2017 대구경북 신년교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신년교례회에는 윤재옥, 백승주 대구·경북 시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최경환, 조원진 등 국회의원과 시·도지사, 기초단체장, 당직자, 당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동안 지역민에게 실망을 준 점을 반성하고 보수정당...
이상원 2017년 01월 02일 -

R]철강사, 고부가가치강 투자 확대
◀ANC▶ 지난 해 실적이 좋지 않았던 철강업계가 올해는 철강재 연구개발과 설비에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연초부터 투자 계획이 나오면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코의 올해 주요 화두는 구조조정 등 혁신과 철강사업 고도화, 미래 성장엔진 준비 등입니...
임재국 2017년 01월 02일 -

R]제철맞은 대게 '금게'
◀ANC▶ 본격적인 대게철을 맞았지만, 어획량이 많이 줄어 대게 값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렇다보니 매출은 떨어지고 상인들도 울상입니다. 보도에 박상완 기자입니다. ◀END▶ ◀VCR▶ 여기저기 피어나는 흰 연기와 구수한 대게 냄새가 미식가들의 발길을 잡는 구룡포 대게 거리. 관광객들은 상인과 가격 흥정을 해보지...
박상완 2017년 01월 02일 -

성주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매출 1억 돌파
성주군이 운영하는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의 입장료 매출액이 1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성주군에 따르면 지난 2006년 개원한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의 관람객이 70여 만명에 이르고, 입장료 매출은 1억원을 넘었습니다. 식물원 입장료는 개인 천원, 어린이 500원입니다. 가야산 탐방로 입구에 있는 이 식물원은 우리나라 야생화 유...
한태연 2017년 01월 02일 -

R]새해 새출발..."더 나은 정치, 더 나은 경제"
◀ANC▶ 2017년 새해 출근 첫 날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새로운 다짐과 결단들 많이 하셨을텐데요. 저희 대구mbc뉴스도 더욱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여] 올 한 해를 시작하며 개성있고 참신한 시무식이 곳곳에서 열렸는데요. 대구시민들은 어떤 새해 소망을 하고 있는지 들어봤...
양관희 2017년 01월 02일 -

만평]대구 기부온도는 '전국 최고'
지난해 2016년은 혼란스러운 정국에 김영란법, 경기악화까지 겹쳐 어느해 보다 어수선한 연말을 보냈는데요. 때문에 기부가 많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가 컸었는데 다행히 다른 시도와 달리 대구에서는 따뜻한 온정이 식지않아 사랑의 온도탑 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고 해요. 박용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
김은혜 2017년 01월 02일 -

성주 2산업단지 다음달 가동
성주 제2 일반산업단지가 다음달부터 가동됩니다. 성주군 성주읍 95만 제곱미터 터에 조성한 2산업단지에는 자동차부품을 비롯해 금속기계, 기타 제조 등 중소기업 10여개가 다음달 1단계로 가동합니다. 성주군은 1·2산업단지 100% 분양으로 연간 100억원 세수 확보와 6천억원의 경제유발 효과, 만 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
한태연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