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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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중국 사드 보복?...지역 관광도 타격 우려
◀ANC▶ 사드 보복조치인지, 중국 정부가 이 달부터 3월까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전세기 운항을 중단시켰습니다. 관광객 모집도 취소됐는데, 사드 배치에 따른 걱정과 타격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3월부터 중국에 전세기를 띄우기로 하고 고객을 모집한 대구...
양관희 2017년 01월 03일 -

R]"직장 내 따돌림, 교장·교육감도 책임"
◀ANC▶ 2년 전 '직장 내 따돌림'을 당한 한 학교 조리원의 사연을 보도해 드린 적 있는데요, 대구지방법원이 따돌림을 시킨 동료직원 뿐만 아니라 교장과 교육감에게까지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직장 내 왕따'를 당하던 조리사 한명이 결국 응급실에 실...
윤영균 2017년 01월 03일 -

R]2017년 대구시와 경상북도 이슈는?
◀ANC▶ 2017년 올해는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한법재판소의 심판과 이에 따른 대선 등 큰 정치적 이슈가 이어지는데요.. 대구.경북지역의 관심사는 무엇인지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올 한해 어떤 분야에 주력하는지 알아봤습니다. 윤영균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가장 큰 관심사는 통합 대구공항 ...
윤영균 2017년 01월 03일 -

한국은행, 중소기업 설 자금 지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에 자금을 대출한 은행에 중소기업 지원자금을 공급합니다. 지원규모는 천 500억 원 정도로, 대구와 경북지역 중소기업에 운전자금을 대출해주는 은행에 대출액의 최고 50% 이내에서 연이자 0.75% 금리로 최대 1년까지 지원해 줍니다. 이는 설을 맞아 직원들에게 임금과 ...
권윤수 2017년 01월 03일 -

지난 해 신설법인 늘어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월부터 10월까지 대구,경북지역 신설법인은 5천 200여 개로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5% 늘었습니다. 이는 대구경북 창업지원기관협의회가 만들어지고, 여러 창업지원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대구의 신설법인은 2천 400여개로 전년도 같은기간보다 50여...
권윤수 2017년 01월 03일 -

성주, 세종대왕자태실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신청
성주군이 오는 3월 유네스코에 세종대왕자 태실의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신청합니다. 국가 사적 제444호인 세종대왕자 태실은 세종대왕의 왕자 18명과 세손 단종 등 모두 19명의 태반과 탯줄을 묻은 국내 최대 태실입니다. 성주군은 지난 2014년부터 50억 원을 들여 세종대왕자 태실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해 왔습니다.
박재형 2017년 01월 03일 -

대형 판매시설 소방법 위반 37곳 적발
대구시소방안전본부가 지난달 22일부터 대형판매점, 영화상영관 등 80여곳의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등을 단속해 50여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주요 적발사항은 피난방화시설 훼손과 비상구 유도등 고장, 휴대용비상조명등 불량, 실내장식물 가연성 물품 사용 등입니다. 소방안전본부는 피난에 지장을 주는 비상구 폐...
박재형 2017년 01월 03일 -

경북, 2017년 소하천정비사업 772억원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23개 시·군에서 추진하는 소하천 정비사업에 772억원을 투입해 98개 지구, 45킬로미터 구간을 정비합니다. 소하천 정비사업은 교량과 보 등 각종 구조물을 정비하고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을 새로 만들어 수해를 예방하고 수계 안전을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1995년부터 2016년까지 3조 640...
박재형 2017년 01월 03일 -

'위증교사 논란' 이완영, 국조특위서 결국 하차
새누리당이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위증교사' 논란에 휘말린 고령·성주·칠곡의 이완영 의원을 사임시켰습니다.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이완영 의원은 더이상 특조위원으로 활동하기 부적합하다"며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완영 의원은 최순실 씨의 변호...
이태우 2017년 01월 03일 -

권오을 "새누리 탈당, 개혁보수신당에 참여"
권오을 전 국회의원은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개혁보수신당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전 의원은 "박근혜 정권 4년 동안 나타난 국정 난맥과 공천·탄핵과정에서 드러난 독선과 불통, 무능과 패권정치의 민낯에 당원으로 자괴감과 무력감을 느꼈다"며 "보수를 살리고 민생을 가장 먼저 해결하기 위해 개혁보수신당 창당...
이태우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