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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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새누리 지지율 처음으로 밀려..지역민심 이반
◀ANC▶ 오늘 이 소식에 저도 제 눈을 의심했는데요. 대구·경북의 새누리당 지지율이 사상 처음으로 민주당에 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민들의 실망과 배신감이 얼마나 큰 지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현 정국 상황에 대처하는 새누리당의 평가를 물었습니다. ◀인터뷰▶김규현(82...
이정희 2016년 11월 10일 -

만평]떠날 때, 그 때는?
내년 연말에 있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권도전을 공식선언한 안희정 충남지사가 어제 대구시청을 찾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현재의 정국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국회와 상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안희정 충남지사 "이 상태에서 1년 여 남은 임기 동안에 대통령이 정상적인 힘...
이상원 2016년 11월 10일 -

R]고령 딸기 작황 양호, 경쟁력 높이기 과제
◀ANC▶ 딸기 주산지인 고령에서 올해 첫 딸기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여름과 가을 기상이변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전체적인 작황은 양호한 편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8년 전 귀농해 딸기 농사를 시작한 김태삼씨 부부가 올 여름에 심은 딸기 첫 수확에 나섰습니다. 여름철 높은 온도와 가을...
박재형 2016년 11월 10일 -

게시판 11/10
공간울림 예술수다 '가야금과 소통하기' 저녁 7시 30분 공간울림 연주홀 스페셜 콘서트-대구시립교향악단 대학생 협주곡의 밤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CTS 대구오카리나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2016대구예술제 '가을, 가을路 걷다-기획공연:뭐하세요? 가을인데' ...
조재한 2016년 11월 10일 -

만평]필요한 선수라 잡고는 싶은데..
한국시리즈까지 끝이 나고 내일(11일)부터 프로야구의 스토브리그가 시작될 예정인데요. 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낸 삼성라이온즈는 FA 자격을 취득한 최형우와 차우찬 선수를 놓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고 해요. 삼성라이온즈 홍준학 단장 (약간 쇳소리 나는 듯한 목소리) "당연히 두 선수 모두 잡고 싶습니다만.. 선수와 성...
석원 2016년 11월 10일 -

11/10 대행진 주요 뉴스
박근헤 대통령이 트럼프와 하루 만에 통화를 했습니다. '한미동맹 견고'함을 재확인했습니다. 추미애 민주당대표는 '트럼프 변수'를 가지고 朴대통령 복귀명분 삼는다면 국민이 분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당은 '트럼프 당선과 관련해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최순실 파문' 시선 분산에도 효과를 볼 것이라는 속내...
이태우 2016년 11월 10일 -

11/10 대행진 여는말..탄핵 유도 꼼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청와대와 강경 친박들이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며 차라리 탄핵하라는, 이른바 탄핵 유도 발언을 흘리고 있습니다. 탄핵 절차와 과정이 까다로워 국회와 헌법재판소 통과가 쉽지 않고, 시간도 6개월 쯤 걸리니까, 자리보존과 수습 대책을 짤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무책임한 생...
이태우 2016년 11월 10일 -

11/10 대행진 닫는말..외교가 필요한 시기
지금은 어느 때보다 외교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북한이 핵 개발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이젠 미국이 大國이기를 그만두고, 국제질서 안정보다 자국의 이익을 챙기겠다고 나섰습니다. 주한미군도 돈을 내지 않으면 철수하겠다, 결국 주한미군은 용병일 뿐이다는 식의 발언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이태우 2016년 11월 10일 -

R]경북사과, 서울 입맛 잡으러 출동
◀ANC▶ 경북 사과가 수도권 주민 입 맛 잡기에 나섰습니다. 서울광장에서 통합브랜드인 '데일리' 선포식을 갖고 대규모 홍보·판촉을 시작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계곡을 따라 과수원이 펼쳐져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도입해 보급을 시작한 키 낮은 과수원은 밀식재배로 생산비를 줄이고 생...
김건엽 2016년 11월 10일 -

고교 학급당 최대인원 점차 낮추기로
대구시교육청은 특정지역 학생쏠림과 학력격차 해소를 위해 학급당 학생수를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고등학교의 학급당 최대 인원은 36명인데 내년에는 31명. 2018년에는 28명, 2019년에는 26명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수성구의 경우 한 학급에 최대 36명이 편성돼 있지만 남구의 경우 23명에 불과한 곳...
조재한 201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