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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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근한 날씨에 겨울특수 실종..."다음주 추워"
◀ANC▶ 올겨울, 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기온에 상인들도, 겨울축제장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데, 다음 주에는 강추위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신천 둔치. 겨울철이지만 포근한 날씨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산책이나 운동을 즐깁니다. ◀INT▶정윤환/...
양관희 2017년 01월 05일 -

R]포근한 겨울...참외 출하도 앞당겨져
◀ANC▶ 전국 참외 주산지인 성주에서는 올해 첫 참회가 출하됐습니다. 평년보다 20일 가량 빠른 건데요. 역시 포근한 겨울 날씨 때문입니다. 보도에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성주군 초전면에서 참외농사를 짓는 유호천 씨가 어른 주먹보다 큰 노란 참외를 정성스럽게 바구니에 담습니다. 지난해 11월 10일 ...
한태연 2017년 01월 05일 -

상주-영덕고속도 요금소 2개 추가 전망
잘못된 수요 예측으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상주-영덕 고속도로의 영덕 요금소가 추가로 2개 더 설치될 전망입니다. 영덕군은 현재 설치된 2개 요금소 외에 추가로 하이패스를 포함한 요금소 2개를 정식으로 더 설치해 줄 것을 한국도로공사에 요청했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영덕 고속도로는 지...
이정희 2017년 01월 05일 -

만평]경북이 잘하는 것도 있어요.
조류 독감으로 계란값이 폭등하면서 계란을 수입까지 할 상황에 이른 가운데 전국 산란계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대구 경북에서 유일하게 AI가 발생하지 않아 AI 청정지역의 마지막 보루가 되고 있는데요. 어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중앙정부 관계자들이 경산시를 방문해 AI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어요...
2017년 01월 05일 -

R]"'위기가정' 생계지원비 100억 원대로 확대"
◀ANC▶ 대구시가 새해 시정운영 구상을 밝혔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는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더 클 것으로 전망하고 무엇보다 서민경제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국정 혼란과 영남권 신공항 무산, 서문시장 화재 등으로 힘들었지만 올해는 ...
윤영균 2017년 01월 05일 -

녹색연합,약사회 폐의약품 안전수거 협약 체결
대구경북녹색연합과 대구시약사회는 오늘 약사회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함부로 버려지고 있는 폐의약품 수거를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효율적인 폐의약품 수거를 위해 관련 조례 제정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폐의약품 수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약국 외에 아파트 단지 3곳에 폐...
김은혜 2017년 01월 05일 -

R]"한 아이를 위한 학교로"
◀ANC▶ 대구시교육청이 학업과 진학만이 아닌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공교육을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최근 채용비리 등 각종 문제가 불거진 사학에는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대구의 주요 교육정책을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반고 3학...
조재한 2017년 01월 05일 -

김순권 교수, '꿀 옥수수' 동남아 10개국에 보급
옥수수 박사 김순권 포항 한동대 교수가 동남아시아 10개국의 열대기후에 맞는 친환경 옥수수를 보급합니다. 김 교수가 12년간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꿀 옥수수'는 당 함량이 15%로 그냥 먹을 수 있는 데다 동남아의 가축 사료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 옥수수 연구원 18명은 오는 1...
박상완 2017년 01월 05일 -

R]우후죽순 '인형뽑기방'…사행성 우려
◀ANC▶ 최근 돈을 넣고 인형을 꺼내는 이른바 '인형뽑기방'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건데, 입형뽑기 중독과 사행성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점포 안이 인형뽑기 기계로 가득찼고, 기계 안에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손님들을 유혹합...
박상완 2017년 01월 05일 -

예천 청단놀음 등 경북 무형문화재 지정예고
문경 사기장과 예천 청단놀음이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문경 사기장은 김영식, 예천 청단놀음은 청단놀음보존회가 보유자로 인정됐습니다. 이밖에 구미 무을농악과 경산 보인농악은 경북 무형문화재로 지정됐고 공석이던 경북무형문화재 4호 청도 차산농악 보유자도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이정희 2017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