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수요 예측으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상주-영덕 고속도로의 영덕 요금소가
추가로 2개 더 설치될 전망입니다.
영덕군은 현재 설치된 2개 요금소 외에 추가로
하이패스를 포함한 요금소 2개를 정식으로
더 설치해 줄 것을 한국도로공사에 요청했고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영덕 고속도로는 지난 연말 개통 이후
새해 들어 동해안 관광객이 많이 몰리면서
영덕 요금소에서 극심한 혼잡이 계속되고 있고 정체로 인한 추돌사고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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