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독감으로 계란값이 폭등하면서 계란을
수입까지 할 상황에 이른 가운데
전국 산란계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대구 경북에서 유일하게 AI가 발생하지 않아
AI 청정지역의 마지막 보루가 되고 있는데요.
어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중앙정부
관계자들이 경산시를 방문해 AI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어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중앙정부에 있다보면 경북이 잘못한 게 많다는
얘기를 듣곤 하는데 AI는 정말 잘 대처한 것
같습니다." 라며 잘 한 것은 격려하고 박수를
쳐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어요.
네..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AI 예방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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