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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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중사, 소아암 환자 위해 머리카락 기부
해병대 1사단 천혜옥 중사가 2013년부터 1~2년동안 25cm 이상 기른 머리카락을 3번에 걸쳐 '한국 백혈병 소아암 협회'에 기부했습니다. 천중사는 건강한 머리카락을 위해 염색과 파마를 하지 않는 등 소아암 환자들을 생각하며 불편함도 감수했습니다. 천 중사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아암 환자들이 항암 치료탓에 빠지...
박상완 2016년 12월 29일 -

AI방지 예방적도태 잇따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방지를 위해 야생조류 사체에서 고병원성 AI가 발견된 김천과 경산에서는 소규모로 사육되는 닭과 오리 6천여 마리를 도태시킨데 이어 경주는 2만마리, 구미는 100여 마리를 도태시킬 방침입니다. 경상북도는 AI의 도내 유입 차단을 위해 철새도래지와 소하천의 방역을 강화하고 산란계 5만마리 이상 사...
2016년 12월 29일 -

해맞이 도로 일제정비
AI확산방지를 위해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취소되고 있지만 경상북도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동해안을 중심으로 국도 8개 노선 465킬로미터와 지방도 49개 노선 3천킬로미터에 아스콘 재포장과 차선도색, 표지판 정비 등을 마무리했습니다. 또 폭설에 대비해 제설장비 760여대와 염화칼슘 등 제설자재 9천 5백톤을 확보하고...
2016년 12월 29일 -

대체로 맑은 날씨..오후부터 추워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전에 구름이 많았지만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4, 안동 3, 포항 5도 등 2도에서 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3도, 봉화 영하 10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하 1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영상 6, 포항 영상 7도...
김은혜 2016년 12월 29일 -

4지구 화재 한달..대체상가 입주 시간 걸릴 듯
서문시장 4지구에서 큰 불이 난 지 한달이 지난 가운데 대구시에 따르면 대체상가 확보를 위해 베네시움 건물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해야 하지만 베네시움에는 소유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없는 상황입니다. 운영위원회 승인을 위해서는 총회가 열려 개별 소유주 710여 명의 과반 이상 출석과 동의가 필요하지만 정족수 확...
김은혜 2016년 12월 29일 -

AI 여파, 계란값 폭등, 닭고기값 폭락
유통업계에 따르면 AI의 확산 여파로, 이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계란값은 30개들이 한 판 가격이 최근 한달 사이에 20% 올라 7천원을 대부분 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생닭 도매가격이 천 390원으로 지난달 대비 26% 폭락했습니다. 유통업체는 닭고기 값은 지금은 급락세이지만 다음달 중순...
한태연 2016년 12월 29일 -

대구시 2017년 상반기 국과장급 정기인사 단행
대구시가 2017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해 김형일 부이사관이 정책기획관으로 발탁됐고 최희송 대변인이 시민행복교육국장, 정남수 부이사관이 보건복지국장, 홍성주 정책기획관이 건설교통국장으로 진광식 문화예술정책과장이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특히 9급 공채로 공직을 시작한 임영숙 자치행정과장이 동구 부구...
박재형 2016년 12월 29일 -

만평]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국방부가 대구공항 통합 이전 후보지 지자체 5곳과의 협의를 끝냄에 따라 최종 예비 이전 후보지 발표가 임박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단독 후보지 2곳과 의성군과의 공동 후보지 1곳이 예비 후보지로 선정된 군위군이 의성군과의 공동 유치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어 통합 공항 유치에 자신감을 드러냈는데요. 김영만 군위...
박재형 2016년 12월 29일 -

R]송년기획-경북도청 이전
◀ANC▶ 송년기획, 오늘은 대구·경북 역사를 다시 쓴 '경북도청 이전'소식을 되돌아봅니다. 120년 동안 대구에 있었던 경북도청이 안동·예천으로 옮겼는데요, 그 성과와 과제를 박재형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지난 1896년 경상북도라는 행정구역명이 붙은 지 120년만이자. 1966년 대구 산격동으로 경북도...
박재형 2016년 12월 29일 -

아파트에서 노부부 숨진채 발견
어제 오후 5시 반쯤 대구시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70살 A씨와 64살 B씨가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119 구급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구급대는 아파트 관리실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A씨는 작은 방에서 목을 맨 채, B씨는 안방에서 누운 채로 각각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