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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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추운 날씨 이어져
오늘 아침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의 현재 기온은 영하 2.1도, 경북은 포항 영하 0.6,구미 영하 3.4, 안동 영하 4.9도 등 모두 영하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4도, 경북은 안동 3,구미 4도 등 2-5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1-2도 정도 더 낮겠으며...
이상원 2016년 12월 29일 -

유승민,주호영 지역 책임당원 973명 탈당
새누리당을 탈당한 유승민 의원과 주호영 의원 지역구에서 책임당원 973명이 어제 새누리당을 동반 탈당했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유승민 의원 지역구인 대구 동 을에는 윤석준 대구시 의원과 차수환 동구의회 의장 등 506명이 새누리당 대구시당에 탈당계를 냈고, 주호영의원 지역구인 대구 수성 을에서는 홍...
이상원 2016년 12월 28일 -

시민들 "치맥페스티벌 세계화" 우수 시책
올 한해 대구시의 시책 가운데 '치맥페스티벌 세계화'가 최우수 시책으로 뽑혔습니다. 대구시가 시민과 언론인 등 천 600여 명을 대상으로 대구시가 추진한 우수시책 52개의 평가를 받은 결과 '치맥페스티벌 세계화'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밖에 '스마트 119상황관제 시스템' 도입, '대구국제공항 활성화', '서...
한태연 2016년 12월 28일 -

라]대구공항 통합이전 생산유발 13조원
국방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용역 결과 대구경북지역에 12조 9천 529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건설공사가 시작되는 오는 2018년부터 6년동안 현 공항터 개발, 이전 사업, 민항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8조 2천 여 억원, 30년간 군부...
이상원 2016년 12월 28일 -

12/28 대행진 닫는말..친박 그들만의 잔치
김무성, 유승민 의원이 주축이 된 비박계 의원이 탈당하던 어제 새누리당 경북도당이 구미에서 단합대회를 했다네요. 최경환, 장석춘,백승주 의원에다 김관용 경북지사, 김응규 도의회 의장, 남유진 구미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매 주마다 촛불 백만개가 타오르는데 대구,경북의 친박만 그대로 인 것 같습니다. ...
이태우 2016년 12월 28일 -

대구경북 중소기업 11월 수출 20% 증가
대구경북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수출액은 9억 2천 3백만 달러로 한 해전 같은 기간보다 20.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초부터 지난달까지 누적 수출액도 3.8% 늘어 올해 중소기업 수출은 전체적으로 활력을 찾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동안 중소기업에 비해 많이 부진했던 중견...
이상원 2016년 12월 28일 -

게시판 12/28
G-Piano 깊음과 높은 두 번째 이야기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비슬홀 문화가 있는 날 12월 하우스 콘서트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2016 최두혁의 춤 저녁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조융일 초대전 ~1/1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구상작업미술가회전 ~1/1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
조재한 2016년 12월 28일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경북 2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의 '2017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경북에서는 '선비문화'와 '해돋이 역사기행' 2개 권역이 최종선정됐습니다. '선비문화'는 안동-영주-문경-대구권, '해돋이 역사기행'은 경주-포항-울산권으로 3-4개 지방자치단체를 관광권역으로 묶어 집중발전시키는 5개년 프로젝트로 내년부터 2021년까지 5년동안 권...
이상원 2016년 12월 28일 -

만평]권영진 시장, "탈당, 지금은 때가 아니다"
새누리당 내 비박계의 탈당이 시작된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의 탈당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어제 송년 기자회견을 가진 권 시장은 지금은 탈당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면서도 가능성을 열어두겠다는 여운을 남겼다고 해요.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시장이 움직일 때는 울림이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대구의...
한태연 2016년 12월 28일 -

화학약품 탱크 실은 화물차 넘어져...3톤 유출
오늘 오후 1시 40분 쯤 구미시 신평동에 신설 예정인 북구미 나들목 주변 국도에서 화학약품 탱크를 실은 화물차가 넘어져 계면활성제 3톤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구미시는 도로에 모래를 뿌리고 계면활성제를 펌프카로 회수했습니다. 경찰은 용량을 초과한 탱크를 적재했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
한태연 2016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