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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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박정희 탄생 100돌 사업에 비판 여론 거세
◀ANC▶ 지난 주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을 서울 광화문에 추진하겠다고 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최태민 일가의 수십년 전횡이 속속 드러나고 있고 국정 농단 사태로 민심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100주년 기념 사업 추진이 적당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
한태연 2016년 11월 07일 -

R]정권 말 엑스포유치 가능할까
◀ANC▶ 다음은 부산문화방송 소식입니다. 2030 등록엑스포 유치는 부산시가 추진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라고 하는데요, 올림픽과 맞먹는 이 대형사업을, 정부차원으로 추진할지 말지 결정되는게 내년 8월인데 전망은 불투명하다고 합니다. 부산문화방송 황재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올해 부산 불꽃축제의 ...
황재실 2016년 11월 07일 -

R]베일 속 정윤회 이력 단독확인..의혹 투성이
◀ANC▶ 온 나라를 뒤집어 놓은 최태민 일가의 과거 행적을 추적해보면 온통 의혹투성이 뿐입니다. 지역 대학에서 강의를 하기도 한 정윤회씨도 베일에 가려져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여] 최순실씨를 만나기전 대한항공에 오랫동안 근무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력서를 입수해 분석해봤는데 학력이나 경력 등 어느 것...
도성진 2016년 11월 07일 -

11/7 투데이 주요뉴스
1. 검찰이 대구의 주요 사건들에 대해 미온적인 수사를 벌이면서 스스로 신뢰를 실추시키고 있습니다. 1. 신기후 체제가 발효됐지만, 대구시는 장기계획이나 조직적인 대응 면에서 미흡하기만 합니다. 1. 영덕에서 주왕산으로 가는 탐방로가 40년만에 개설됐습니다. 새로운 명소로 기대됩니다. 1. 청송군이 처음 내놓은 사...
김철우 2016년 11월 07일 -

R]영덕서도 주왕산 오른다
◀ANC▶ 주왕산 하면 청송에 있는 산이라고 인식돼 왔는데, 영덕에서도 주왕산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40년만에 개설된 주왕산 영덕 탐방로를 김기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세계 지질공원 등재를 추진중인 주왕산. 용추계곡 기암과 주산지의 선경은 연간 백만명 가까운 탐방객을 청송으로 불러 들입니다. ...
김철우 2016년 11월 07일 -

R-2대행진]검찰,대구 주요사건 수사 소극적
◀ANC▶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한 검찰의 늑장수사와 미온적인 수사에 비난여론이 거센데요. 대구에서도 주요 사건에 검찰이 소극적인 수사태도를 보여 비판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취재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심기자, 자세한 소식을 전해주시죠. (기자) 네, 지난 3일 오후에 대구 계산성당 앞에서는 전국에서 ...
심병철 2016년 11월 07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구미시가 추진하는 박정희 대통령 탄생 백 돌 기념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1.최순실의 전 남편 정윤회 씨가 영진전문대학에 강사로 근무하기 위해 낸 이력서가 온통 의혹 투성이로 드러났습니다. 1.검찰이 시립희망원 사건 등 주요 사건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비난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태우 2016년 11월 07일 -

대구시 지방분권협력회의 출범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와 구·군 분권협의회가 연대한 '대구시 지방분권협력회의'가 출범합니다. '대구시 지방분권협력회의'는 오늘 오후 2시 엑스코에서 지방분권형 개헌 등 지방분권의 추진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공동 선언문'을 발표하고 구·군별 '지방분권 슬로건'을 공개합니다. 공동선언문에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
박재형 2016년 11월 07일 -

R]사과도 이제 자판기시대!
◀ANC▶ 1인 가구가 늘면서 점차 양이 적고 간편한 소포장 형태의 농산물 소비가 늘고 있는데요. 청송군이 국내 최초로 내놓은 사과 자판기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가을 단풍객들이 몰리는 청송 주왕산, 지친 하산객들을 맞이하는 건 다름 아닌 사과 자판기입니다. 껍질째 먹는 청송사...
엄지원 2016년 11월 07일 -

R]지방세 고질 체납,징수대책 없나?
◀ANC▶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자치단체마다 강력한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나서는데요. 그런데 대부분 오랫동안 이월된 고질적인 체납으로, 좀처럼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안동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126억 4천 3백만원. 전체 부과액의 9%가 넘습니다. 재산세가 51억원으...
조동진 2016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