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검찰, 구미시 공무원 인사조작 관련 수사 확대
구미시의원의 공무원 인사 개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구미시의원 3명과 전 인사계장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2014년 하반기와 지난 해 상·하반기 근무성적과 승진순위를 조작해 54명의 승진순위가 바뀐 것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사개입과 관련해 구미시 국...
조재한 2016년 12월 28일 -

내년 1분기 아파트 입주물량 8천5백 가구
내년 1분기에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아파트 8천 5백여 가구가 입주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1분기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대구 4천 7백여 가구, 경북 3천8백여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올해 같은 기간 대구경북 입주물량 만 5천여 가구에 비해 44%나 줄어든 물량입니다.
2016년 12월 28일 -

여성일자리사관학교 수료생 절반 취·창업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 수료생 192명 가운데 86명이 취업이나 창업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성농촌관광전문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생 25명 가운데 17명이 체험농장 등으로 창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포항과 경주 등 도내 새로일하기센터 8곳에 구직을 신청한 여성이 만 9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
김철승 2016년 12월 28일 -

김관용 지사, 도정 성과와 과제 발표(VCR)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가장 큰 성과를 발표했는데, 신도청 이전과 국비예산 12조원 및 투자유치 6조원, 삼국유사, 신라왕경 복원, 포항-울릉, 상주-영덕 고속도로 등 광역 SOC망 확충 등을 꼽았습니다. 내년도 도정 방향은 일자리와 투자유치,지방분권 등을 내걸었고, 신년 ...
박재형 2016년 12월 28일 -

구미시, 시외버스터미널 개선하기로
구미시가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 7개 터미널의 시설개선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하고, 원평동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의 신축을 비롯해 부분 리모델링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평·도개 시외버스정류장 등은 폐업한 뒤 간이정류장으로 전환하고, 고아·...
한태연 2016년 12월 28일 -

국토부, 경북의 10년 청사진 지역개발계획 승인
경상북도가 앞으로 10년 간 추진할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이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북의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주민이 행복한 경상북도라는 비전으로 6개 추진전략, 110개 지역개발사업에 국비와 도비 등 총사업비 5조 5천 900여 억원이 투입됩니다.
박재형 2016년 12월 28일 -

계란값 사상 첫 7천원 돌파...설 앞두고 대란 우려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에서 팔고 있는 계란 30개들이 한판 가격은 7천 290원이고, 이마트에도 6천 98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이는 산란계 농장에서의 계란 생산과 반출이 크게 줄었기 때문인데, 한국양계농협에 따르면 반출량이 평소보다 30% 가까이 줄고 있습니다. 특히, 유통업자와 대형마트들이 산란계 ...
한태연 2016년 12월 28일 -

경기 침체로 경북 고액 기부도 '찬바람'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21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기간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가입자는 한 명에 그쳐 지난해 이 기간에 9명이 새로 가입한 것과 비교해 많이 줄었습니다. 또 2016년 경북지역 아너소사이어티 신규 가입회원은 13명으로 지난해 17...
이규설 2016년 12월 28일 -

대구국제공항 이용객, 최초로 250만명 돌파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오전 대구공항에서 '항공여객 연간 250만명 달성 기념식'을 열고 250만번째 승객인 북구 구암동 손주현씨 가족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02년 227만명까지 기록했던 대구공항 이용객은 2009년 102만명까지 떨어졌다가 저가항공사 활성화 등으로 2015년에는 200만명 돌파, ...
권윤수 2016년 12월 28일 -

군위군, 의성과 공항 공동유치 거부..단독유치 추진
김영만 군위군수는 대구공항 공동 유치를 추진한다면 양 지자체들이 공항 위치를 두고 갈등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국방부에 공동 유치 거부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위군은 주민 여론 등을 살핀 뒤 단독 후보지역인 군위 우보면 2곳 가운데 1곳을 선정해 국방부에 제안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의성군도 당초 공동...
박재형 2016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