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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사관학교 수료생 절반 취·창업

김철승 기자 입력 2016-12-28 11:40:00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
수료생 192명 가운데 86명이 취업이나
창업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성농촌관광전문해설사 양성과정 수료생 25명 가운데 17명이 체험농장 등으로
창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포항과 경주 등 도내 새로일하기센터
8곳에 구직을 신청한 여성이 만 9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4천여명이 늘어나
여성 취업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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