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11월 21일부터 시작된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기간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가입자는 한 명에 그쳐 지난해 이 기간에 9명이 새로 가입한 것과
비교해 많이 줄었습니다.
또 2016년 경북지역 아너소사이어티
신규 가입회원은 13명으로
지난해 17명에 비해 4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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