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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방분권형 개헌이 되야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정치권에서 개헌을 하자는 목소리가 조금씩 커지고 있는데요. 개헌을 한다면 지방을 살리기 위해 지방분권을 개헌 내용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요. 김형기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 상임의장, "제왕적 대통령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대통령의 권력을 국회나, 국무총...
이상원 2016년 12월 27일 -

12/27 대행진 주요 뉴스
비박계 의원 29명이 집단탈당했습니다. '개혁보수신당'은 김용태 의원 합세로 일단 30명의 현역의원으로 시작합니다. 20년만에 재연된 4당 체제입니다. 정계개편의 '화약고'가 될 전망입니다. 내일 위안부합의 1년입니다. 정부는 비판여론 의식해 조용한 대응을 합니다. 외교부는 '성추행 외교관'을 처벌하기 위한 징계위를...
이태우 2016년 12월 27일 -

12/27 대행진 여는말..역사 교과서 논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 국정교과서의 전면 적용 시기를 당초 내년 3월에서 20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학교 선택에 따라 국정과 검정교과서를 혼용해 사용하다록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도교육감들은 이는 꼼수, 미봉책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정 역사교과서의 문...
이태우 2016년 12월 27일 -

12/27 대행진 닫는말..갈라치기 정부
박근혜 정부가 저지른 악행 가운데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한 가지만 해도 역사에 남을 손꼽힐 추잡한 일입니다. 자기를 지지하지 않는 문화,예술계 인사들 만 명을 따로 분류해 온갖 불이익을 줬는데, 관련자들의 끊임 없는 부인속에, 유진룡 전 문화체육부장관이 박대통령에게 그러면 안된다며 두 번이나 직접 말했다는 ...
이태우 2016년 12월 27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이 신당 창당을 선언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유승민,주호영 두 명의 4선 의원이 동참했습니다 1.대구와 경북교육청이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교사에게 강제 전보조치를 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권영진 대구시장이 내년 임기 4년차를 앞두고 재선에 도전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태우 2016년 12월 27일 -

만평]비박계 의원들 탈당 두고 고심 중
최근 새누리당을 탈당해 신당 창당을 추진중인 유승민 의원이 비박계와 중도성향인 지역 의원들을 상대로 신당 영입작업을 벌이고 있어 지역 새누리당 의원들의 추가 탈당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비박계인 대구 서구의 김상훈 의원, "지역 핵심 당직자들과 주민들의 정서가 아직 탈당에 부정적인 정서가 더 강합...
이상원 2016년 12월 27일 -

R-1대행진]국정교과서 시국선언 교사 강제전보 논란
◀ANC▶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교사에게 강제 전보조치를 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사양심에 따른 시국선언에 징계를 하고 또다시 강제전보로 탄압하고 있다는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조재한 기자 우선, 오늘 교육부에서 역사국정교과서 1년 유예 ...
조재한 2016년 12월 27일 -

R]송년-최순실 게이트..지역 민심도 돌아서
◀ANC▶ 송년기획, 오늘은 지금도 충격적인 소식이 끝없이 터져나오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를 짚어보겠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던 대구·경북지역 민심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0월 말, 비선실세 최순실의 실체...
도성진 2016년 12월 27일 -

R]국정교과서 시국선언 교사 전보 논란
◀ANC▶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교사에게 강제 전보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국정교과서는 논란끝에 도입이 유예됐지만 양심에 따라 시국선언을 한 교사는 징계를 받고 또다시 강제전보로 탄압받고 있다는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부분 시·도교육감...
조재한 2016년 12월 27일 -

"노동자·여성 조롱한 현대건설 규탄"(vcr)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여성단체는 오늘 황금동 아파트 건설 현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건설이 공사장 현장 입간판에 "사고나면 당신 부인 옆에 다른 남자가 자고, 당신의 사고 보상금을 써 없앤다"고 적은 것은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조롱한 것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또 이는 여성이 남성에 종속돼 있다...
양관희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