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어획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 경제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을 위해
올해 수산물 유통·가공·수출분야에
22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예비창업자와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2인 이하 가구 증가에 따른
소포장 즉석식품 개발과 제품 연구개발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3년간 백억 원을 투자해
후포항 인근에 해양수산복합센터를 건립하고
국비 170억 원이 투입된 '붉은대게식품단지'를 오는 3월쯤 울진 평해 농공단지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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